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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성적표 받았는데 5 0
싹다마킹실수해서 1등급씩 내려감… 뭐지 귀신 들렸나 나름 마킹 잘 했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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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리트 응시 후기 — 수능 수험생들에게 적용할 만한 이야기 8 17
지난번 글에서 예고했던 대로, 채점 결과와 함께 LEET 응시 과정에서 느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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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이나 평가원 모의고사 중에 젤 얼마 안남은 게 5 1
9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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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멋있긴 한데 1 0
빨간색 프린트가 너무 잘 벗겨짐 살짝만 긁혀도 바로 스윽 개선해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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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는 분들 저녁식사는 다들 어떻게 하심? 공부 끝나고 집가서 10시쯤 먹는데 다들 비슷하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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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성적표(99.05) :( 10 1
국어: 뽀록&교육청틱 수학: 말림&실력 부족 영어: GOOD 물1: 저능한 실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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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에서 밥이나먹어야긋다 1 0
ㅊㄴ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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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 모델의 한계 8 0
한계는 매우 많은 것 같지만 조금 피상적인 것들 위주로 말해보겠습니다.제가 진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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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정규분포표 4 1
2.0보다 큰 수는 나온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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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확통런 에바맞죠?제발 9 0
수능수학 백분위 90 이상 목표인 반수생입니다 6모 7모 둘 다 27까지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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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물리 1컷 몇인거임? 6 0
1등급 7프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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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화작 90점 백분위 95 1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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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라!! 사이드카!! 0 0
서킷 브레이크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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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국어2회 0 0
본사람 등급컷좀 알려주세요 화작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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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르비 전자책 1위 저자 발로탱이입니다. 몇 년째 베스트셀러인 지구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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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오니 닮은 교수 6 2
케이스발표 정말 깐깐하게 본다고 인계서에 적혀있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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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조정식 2027 구매 간절히 원합니다 0102676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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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식이 떨어짐 1 0
무지성 추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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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학 강의 ㅊㅊ좀 4 0
고3이고 영어 1은 뜨는데 너무 유기한 거 같아서 이명학 강의 하나 들으려는데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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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자정까지 2 2
빡공..!! 모두 좋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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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암흑물질이 좋아요 암흑에너지가 좋아요?! 11 0
전 최근에 암흑물질이 더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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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성적표 인증(99.91) 9 4
물리 현역도 고일대로 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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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 메모용 보지맛..! 23 7
설거지 방 청소 물걸레질 장보기 삼겹살 파채 김치 새송이 방울토마토 다이소 공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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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7 다하고 뭐하지 0 0
스블 복습 vs 이해원n제 + 다른 n제들 둘다 하긴 할건데 뭘 먼저할지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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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학평 응시인원 생2 2.5만명 화1 11만명 4 1
대과탐의 시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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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불이면 3 0
어떻게 나오나요? 도표킬러라고 들었는데 그외비킬러에서 어렵게... 세부적 개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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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의 기적 렛츠고 3 2
4달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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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김재홍 언매 0 0
특강 안하시나요? 재종반에는 계신건지... 예전에 더리얼 더어쩌고 시리즈 도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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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쯔 공부할 거임 3 1
막지 마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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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덮 대학라인 봐주세요! 9 0
원점수 언매 미적 영어 화1 생1 97 92 95 45 5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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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여름방학 국어 1 0
여름방학에 국어공부는 2학기 선행하려고 했는데 인강 들으려고 찾아보니까 다들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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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도 결국 ot 안올려서 여론 씹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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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긍정하는게 가능한가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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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성적표 인증 (99.7) 31 20
국어 그래도 투과목러들한테 표점으로 밀린것 치고는 국수탐 백분위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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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증원 / 의사 수입 개거품 무는 애들 보면 2 5
건보료는 내지도 않으면서 혜택만 받는 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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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달아보고싶어 3 0
다음생을기약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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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대로 살자. 4 3
겨울쯤부터 독재하고있는 07입니다. 맨날 오르비 눈으로만봐보다가 처음으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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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상한선이 독서기준 2611인듯 개인적으로 독서난도 2511>2611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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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3점 제대로 풀려고 <<<<<<<<< 남들 다맞추는 2점 실점 안하는 연습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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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마무리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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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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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에서 "N제+실모" vs "평가원기출부터 다시" 4 0
평가원은 원점수 84-92 진동하고, 서바나 더프 풀다가 멘탈나가면 76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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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어실모 88점 0 1
독서-9 문학-3 언매-0 독서 보기 3개만 골라서 틀림 괜히 하나 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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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실력을 어떻게 키워야하지 1 0
오늘 다상다독 모고 풀었는데 화작 21분 독서론+비문학 27분, 그리고 문학 한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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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문학 현대시, 고전시가 다 풀고 정리끝낸 사람 있나요? 0 0
일단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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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 물리 1컷 47(백분위 94.x)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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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모 성적표 받음 7 0
미적 15 21 30 틀 88이 백분위 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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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비율 규제 1 0
개인적으로 악명높은 정립-반정립-종합 지문보다 더 어려움 이해하면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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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상다독 1회 후기 2 0
화 -> 론 -> 문 -> 독(가나 -> 기술 -> 법) 순서로 풀었음. 독서론...

그럼 역도 있나요 정보처리로만 풀리는 지문
“칸트“
칸트도 납득하고 이해할 만큼은 했다 생각해서
특정 지문 하나만 보여줄 수 있음? 한 번 풀어볼래요 절대 악감정으로 반박하려는거 아님
2024 리트 10-12 아퀴나스 진리론 함 ㄱㄱ
2011 MD 국소화
도 있죠
미트리트엔 좀 있죠
2611 열팽창만 해도 이해 납득이 무조건 필요한 거 아닌가요 무조건 필요한 거 같은데요.
열팽창 그거 함수 딸깍하면 풀리던데 ㅋㅋ
그걸 표상을 안 그리고 어케 풂 함수 ㅋㅋ 거리지 말고
알려줘봐
이따 오후에 시간 좀 나면 한번 볼게요
위아래 화살표 딸깍
그 위 아래 화살표를 나타내기 위해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려야하는 거 아닌가요 중간의 띠의길이랑 최대이동거리 달라진다는 문장은 그냥 대놓고 머릿속으로 표상 그려 이해해야만 관계가 파악되는데요
설마 이 표상을 하는 것도 이해가 아니라 정보처리인건가요
넹 정보처리죠
그리고 그것도 안해도 풀릴걸요? 이건 정확히 기억은 안 나네요
이따 낮에 함 볼게영
상상 지문 중에 무조건 이해해야 풀 수 있는 과학 지문있었는데 저작권때메 보여줄 수도 없고...
몇회차 무슨주제 지문이었나요
“내신 국어”
이해납득의 정점 경지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아이러니하게도 구조파악임
이것도 맞음 쟁점 잡고 구조파악하면 이해와 납득은 따라오게 되어있음
기억이 안 나요... 검토했던거라 아직 안 나왔을수도 있음
“이해를 하지 않고 정보처리만으로 문제가 풀린다”는 말에서“ 이해를 할 필요가 없다”는 문장이 어떻게 나오는거에요? 그냥 오이카와님이 쓰시는 “이해”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범위보다 훨씬 작아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거 같은데요. 산발된 정보를 유기적으로 묶어서 받아드리는걸 보통 이해라고 얘기하지 않나요?
받아들일 필요도 없어요 받아들인다는거는 내가 그걸 맞는말로 납득한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럴필요가 전혀 없고 문제로 출제도 안 되거든요
아니요 뭐 엄청 깊은 수준의 이해까지 도달한다는게 아니라 정보처리를 하려면 님이 말하는것처럼 쟁점을 잡아야 하는데 보통 사람들은 이걸 이해라고 부르지 않냐는 말이었어요
뭐 사전개념 들고와서 이해는 그게 아니야!! 하면 할말은 없지만 언어의 개념이라는게 고정불변하는게 아니고 언중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는건데, 서로 같이 생각하는 내용을 단어를 다르게 써서 소모적인 논쟁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