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누나랑 깔끔히 손절했네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88394
이름 있는 외고 가놓고 수시 6광탈하고
그래도 건동홍 가셨는데
그 분 20살때 페xx즘 귀신같이 퍼지더니
나 7살때까진 부모의 위협으로부터 지켜주고,
"사람을 도구로 보는 건 진짜 나쁜거야"라고 가르쳤던 나의 우상이,
Tv 같이 보면 "저 mc는 한xx이다."
밥먹다가도 "내친구 누구는 래디컬 페x다"
수치스러운 이야기를 아주 자랑스럽게..
큰 사건은 4년 전, 누나가 아빠 없을 때, 엄마와 나에게,
남존여비가 심하지만 속이 여려
함부로 말하지만 본인 말에 속상해 남몰래 우는 그런 아빠,
가족을 위해 경찰로 30년이상 근속하신 위대한 가장을,
그런 아빠를 단지 본인이 차별당했다는 이유로 "한XX"이라고 직접적으로 말함.
이후 엄마와 나는 화를 무지막지하게 냈고,
내가 기억하는 두번째 화는 바로 오늘..
엄마와 어쩔 수 없는 언쟁이 있었음..
(근데 누나는 이번달에만 선넘는 언행을 3번이나해서 내가 카톡으로 친절하고 정중하게
"나도 성인이고, 이루고지키고싶은 내 소중한 세계와 꿈이있다"
여러차례 말함.
얼굴 보고도 말함.
그런 누나는
"알았다. 근데 네 닭가슴살 버터커리치즈맛? 먹어도 되냐? "
화가났지만 맛있으니 먹어주라고함.
이후 사촌들과 만든 단톡방에서 날 무시해서 정중히
"내가 그리 말한건 미안하지만 누나가 함부로 말한것을 돌아봐라. 난 장난감이 아니다"
말하고 톡방 나가고 누나차단. 그러고 이틀이 흐름.)
누나가 반성을 하길 바랐음.
근데 누나는 오히려 표독,포악해져있었고, 복수를노림.
무엇보다 동생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이 1도 없었음.
엄마와 나의 언쟁에 자꾸 끼어드려하고, 내가 2차례 제지했는데도,
"저거 사람 아니다, 저거 말 듣지 마라"
평생을 들어온 가스라이팅.. 아마 내가 없을 때도 저래 왔겠지..
화가 치솟았고,
그게 내 인생에서 기억하는 누나에 대한 두번째 화였음
"끼어들지마 버x지같은x아"
일순간, 속이 시원했음. 그러나 누나는 독이 바짝 올랐는지 내 머리끄댕이 잡으려고 폭행시도.
난 누나의 양 팔목을 잡고 내 힘으로 밀고 흔들었음. 10초정도 였었던 듯. 난 그게 정당방위라 생각했음.
이후 누나는 그토록 증오하던 아빠의 도움을 받아,
내 왼쪽 엄지손가락을 다치게 한 후
"죽여버리겠다" (지금 문 잠그고 공기청정기로 가림)
"고소하겠다"
이후 저주를 퍼부음..
내가 "정신차려. 너 서른이야 서른!"하니
살x마 같은 표정으로 조온내 노려봄.
나는 이미 고삐풀린 말이였고, 4년간 참아온 말을 아주 시원하게 함.
"아빠 돈으로 살면서 아빠에게 한xx라고 하냐"
"동생 군대 가 있는데 그때 페xx즘 운동하고 싶었냐"
이후 스카 가서 공부 하려다 오르비만 봄.
솔직히 해방감이 너무 시원하게 들어서 공부잘될줄 알았는데,
누나와의 관계 걱정을 하며 눈치보던 내가,
처음으로 내 상태 걱정만 함.
집에 돌아오니 겨울 남자친구와 동거예정이였던 누나, 다음달에 나간다고 함.
아직도 반성과 사과는 없었음.
정이 떨어짐.
해방감에 샤우팅.
ㅋㅋ 앞으로 볼 일 없었으면 좋겠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소시민 특 0 0
여러분 제가 소시민이라 글 상태가 이런 거지, 인간적으로는 아주 정상입니다!!^^^^
-
유빈 혐오글 0 1
님들 유빈쓰는거 소신발언하자면 나처럼 알면서 안쓰는 새키들이랑 님들이랑 뭐 몇 점...
-
김현우 vs. 박종민 0 0
김현우 vs. 박종민 7월부터 라이브 들으려는데 늦게 합류해도 괜찮을까요??????
-
현역이든 n생이든 허수면 1 1
글이나 싸지르면서 하라는 공부는 안했으면 좋겠습니다ㅎ 될놈될 안될안인데 님이...
-
선거운동 ㅈㄴ웃기네 1 0
번개맨 옷에 빨간 뽀글이 가발쓰고 좋은하루보내세요 ~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
-
주식앱 지움 0 0
40만전자 시대가 올때까지 잊고 살겠음
-
돌마고등학교 윤리 교사 이기수님이 제시한 수능 오류 소송 0 0
1 경기도의 고등학교 교사 22년 수능 이기수 소송 제기 경기도의 한 시군 고등학교...
-
놀러갔을때 재밌는거 뽑음 2 2
그건 바로 두쫀쿠 클리커야
-
ㅇㅂㄱ 2 0
야생의 쿼티님을 목격해서 기붐이 좋네요
-
그럼에도 평가원건 뭐든게 싹 다 연결되어있는 느낌이라는 것. 쉬워보이기도 하나,...
-
일어나일어나얼른일어나 7 2
-
아드흐드라면 아드흐드약을먹을것 1 1
정신이 너무 개운하구만
-
키본누 오와타 한토시 로무레 0 0
키타 아게 모레 야시 잇테요시 히사비사니 와로타
-
이거이거 카페인을 2 2
섭취해야겟는걸
-
엔트로픽 인프라 협력 파트너라니.. 이만한 호재가.. 전 2배etf 살려구요
-
트황 리딩때 델 살걸 0 0
그때 뭐하는 기업인지 찾아보고 글도 썼던 것 같은데 걍 대놓고 밀어주네
-
그럼 공부하다가 졸릴 때 인스타 유튜브 좀 해주면 잠 깨는 거 아님?
-
심멘오직심멘 0 0
태도는심멘 독서는김동욱 문학은김승리피램
-
아니다 반도체 지문보다는 기업성과급 관련 지문 나올것 같음 출제교수들 벌써...
-
투표하고 옴 3 4
관외로 함 내 본가가 사실상 투표권이 없는 지역이라(대구) 내가 뽑은 후보가 한...
-
카나토미 해야됨? 1 0
스블 복습 중인데 굳인가 해본 사람들 후기좀
-
흠..
-
ㅇㅇ
-
재입대하는 꿈.. 9 2
2스타 온다고 이상한 제식 훈련하는 꿈꿈..
-
첫 n제 추천 1 0
스블 완강하고 복습하면서 풀 n제 추천좀
-
4규 작년이랑 많이 다름? 0 0
26버전 아직 안풀었는데 걍 새로 사야되나...
-
D-174 오늘할거 0 0
국어 이매진 3호 1주차 day 1,2 수특 문학 현대 고전 소설 남은거 수특 독서...
-
오 이런 매우 안타깝습니다 0 1
나는 밤을 센 것입니다 나에게 이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퀴즈 전 날 벼락을...
-
자연법의 역사와 현대적 재구성: 마리탱과 메스너를 중심으로 - 수특 독서 적용편 인문·예술 03 0 1
안녕하세요, 디시 수갤·빡갤 등지에서 활동하는 무명의 국어 강사입니다. 오늘은...
-
칸트지문 솔직히 임기응변 능력 테스트 용임 ㅋㅋㅋㅋ 1 1
그냥 현장에서 지문 ㅈ같이 썼노하노하고 대충 인물별 입장차만 잡고 눈알 굴리기했었음
-
지구 하드리셋 함 하자 0 1
짱룡메타 함 가야제
-
메가환급언제들어오냐 1 0
사람살려
-
오늘 모고 이벤트 예고 6 2
라는 겁니다
-
대 풀 롱
-
반수생(작수화작5) 인강:메가스터디 / 이번년도 4월에 강기분 독서 문학...
-
호우 2 0
-
Zzz 3 1
-
과탐 공부 질문 0 0
내신 물화생지 진행 중입니다. 4과목 모두 인강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개념부분만...
-
수학에 재능이 조금이라도 4 0
조금이라도 있었더라면
-
앤트로픽에 삼성 sk 투자ㄷㄷ 2 0
ㄷㄷㄷ
-
이거들어바 2 0
굿
-
부산 더원기숙학원 0 0
다녔던 분 후기좀 남겨즈세용ㅜㅜㅠㅠㅠ
-
칸트가 왜 실검 1위지 1 1
본인 현역으로 칸트 지문 다 맞았는데 현장 풀이 과정 말해봄 1. 대충 1~2문단...
-
완전노베 정승제vs오르새 1 0
수학이 완전 노베 수준인데 오르새 개념에센스가 맞을까요 정승제 개념의 신이 맞을까요??
-
맥도날드 적립 내역 봤는데 1 0
대충 한 달에 9~10번 쳐먹네요
-
07년생으로써 n제 vs 실모 8 1
92점을 노리는거면 조금 어려운 14, 15, 20, 21 or 22를 빠르게 풀기...
-
쿼황상의 200번째 좋아요는 3 0
내가 접수하겠다!
-
소개팅녀 생각할수록 화가나네 3 0
저번주 목요일날 삼프터까지 하고 삼프터때 이번주 월요일날 보기로 약속하고 약속...
뭔일이 있으셨길래
제 앞에선 가스라이팅, 저 모르는 사람한테 가선 제 뒷담화..
그 분 20살때 페xx즘 귀신같이 퍼지더니
저말은 왜 이렇게 된건지
뒷담화는 너무하긴 했네요
뭐 ㅋㅋ 제 안 좋은 이야기 하는 분이 누나 포함 둘이 있으니.. 익숙하지만, 역시 스택이 쌓이면 화가나고, 사과받고 싶어요
당시에는 페xx즘 초창기라, 남성혐x 성향이 덜해서 물들기쉬웟던듯
ㅋㅋㅋ
남친은 어케있는거임?
휴학>알바>해외여행 무한반복하시더니
일본 삿포로가서 한국인 남친 만나심
걍 그런사람 답 없음 꾸짓을걸 ㅈㄴ 하는개 맞음
자기돈으로 해외여행간건 인정하는데,
그러느라 지금껏 모아둔 돈이 없으시네요
연 2회이상 꾸준히 나가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