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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버스 [1211698] · MS 2023 (수정됨) · 쪽지

2026-05-28 22:48:19
조회수 165

ㅋㅋ 누나랑 깔끔히 손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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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있는 외고 가놓고 수시 6광탈하고

그래도 건동홍 가셨는데

그 분 20살때 페xx즘 귀신같이 퍼지더니

나 7살때까진 부모의 위협으로부터 지켜주고,

"사람을 도구로 보는 건 진짜 나쁜거야"라고 가르쳤던 나의 우상이,

Tv 같이 보면 "저 mc는 한xx이다."

밥먹다가도 "내친구 누구는 래디컬 페x다"

수치스러운 이야기를 아주 자랑스럽게..

큰 사건은 4년 전, 누나가 아빠 없을 때, 엄마와 나에게,

남존여비가 심하지만 속이 여려

함부로 말하지만 본인 말에 속상해 남몰래 우는 그런 아빠,

가족을 위해 경찰로 30년이상 근속하신 위대한 가장을,

그런 아빠를 단지 본인이 차별당했다는 이유로 "한XX"이라고 직접적으로 말함.

이후 엄마와 나는 화를 무지막지하게 냈고,

내가 기억하는 두번째 화는 바로 오늘..

엄마와 어쩔 수 없는 언쟁이 있었음..

(근데 누나는 이번달에만 선넘는 언행을 3번이나해서 내가 카톡으로 친절하고 정중하게

"나도 성인이고, 이루고지키고싶은 내 소중한 세계와 꿈이있다"

여러차례 말함.

얼굴 보고도 말함.

그런 누나는

"알았다. 근데 네 닭가슴살 버터커리치즈맛? 먹어도 되냐? "

화가났지만 맛있으니 먹어주라고함.

이후 사촌들과 만든 단톡방에서 날 무시해서 정중히

"내가 그리 말한건 미안하지만 누나가 함부로 말한것을 돌아봐라. 난 장난감이 아니다"

말하고 톡방 나가고 누나차단. 그러고 이틀이 흐름.)

누나가 반성을 하길 바랐음.

근데 누나는 오히려 표독,포악해져있었고, 복수를노림.

무엇보다 동생을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이 1도 없었음.

엄마와 나의 언쟁에 자꾸 끼어드려하고, 내가 2차례 제지했는데도,

"저거 사람 아니다, 저거 말 듣지 마라"

평생을 들어온 가스라이팅.. 아마 내가 없을 때도 저래 왔겠지..

화가 치솟았고,

그게 내 인생에서 기억하는 누나에 대한 두번째 화였음

"끼어들지마 버x지같은x아"

일순간, 속이 시원했음. 그러나 누나는 독이 바짝 올랐는지 내 머리끄댕이 잡으려고 폭행시도.

난 누나의 양 팔목을 잡고 내 힘으로 밀고 흔들었음. 10초정도 였었던 듯. 난 그게 정당방위라 생각했음.

이후 누나는 그토록 증오하던 아빠의 도움을 받아,

내 왼쪽 엄지손가락을 다치게 한 후

"죽여버리겠다" (지금 문 잠그고 공기청정기로 가림)

"고소하겠다"

이후 저주를 퍼부음..

내가 "정신차려. 너 서른이야 서른!"하니

살x마 같은 표정으로 조온내 노려봄.

나는 이미 고삐풀린 말이였고, 4년간 참아온 말을 아주 시원하게 함.

"아빠 돈으로 살면서 아빠에게 한xx라고 하냐"

"동생 군대 가 있는데 그때 페xx즘 운동하고 싶었냐"

이후 스카 가서 공부 하려다 오르비만 봄.

솔직히 해방감이 너무 시원하게 들어서 공부잘될줄 알았는데,

누나와의 관계 걱정을 하며 눈치보던 내가,

처음으로 내 상태 걱정만 함.

집에 돌아오니 겨울 남자친구와 동거예정이였던 누나, 다음달에 나간다고 함.

아직도 반성과 사과는 없었음.

정이 떨어짐.

해방감에 샤우팅.

ㅋㅋ 앞으로 볼 일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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