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사문 단독 관점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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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론, 갈등론, 상상론 중에서 맞춰보세용 (주의: 발퀄)
이번에는 이유와 의도된 함정까지 맞추시면 -> 선착순 1인 천덕 드립니다.
그리고 어떤 학자를 참고한 것인지 맞추시면 -> 선착순 1인 500덕 드립니다.
#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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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론. 가족이랑 상호작용해서 호명되는거고 국가가 개입 안하니까?

땡입니다갈등론? 내면화된 억압의 재생산은 비가시적이니까
문제는 재미있는데 이렇게 나오면 뒤집어질듯 사문이라긴 보단 비문학에 지문에 가까워서
교묘하게 시대의 이데올로기가 개인에게 잠식하는지를 구분 못하면 못 푸는거라

난이도를 높이려는 과정에서 난해한 현대철학을 가져오다 보니... 앞으로는 좀 풀어쓰려고 노력해 보겠습니당. (참고하는 사상도 좀 적당히 조절해 볼게요)저는 이런 문제 좋아합니다 ㅋㅋㅋ 맛있어요 맨날 똑같은 기갈상만 보나보니..
기능론?
갈등론
개인이, 가족이 영향을 준다고 했지만..
호명이라는걸 보면 알튀세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함정은 아마 국가권력이 개입할 여지가 없다한 부분인것 같은데 직접적으로 압박하는게 아니라 제도와 사회의 기대가 그 안의 사람을 내면화시킨다고 받아들여야하지않나..
그거랑 "가족과 같이 일상적 삶에 필수적으로 결부된 기관" 여기도 누가봐도 기능론이라 헷갈린만 하네요
알튀세르 맞습니당
생윤때 알튀세랑 마르크스로 발표했어서 일단 갈등론 박고가버린..
ㅋㅋㅋㅎㅋㅎㅋ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