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사문 단독 관점 지문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86196

기능론, 갈등론, 상상론 중에서 맞춰보세용 (주의: 발퀄)
이번에는 이유와 의도된 함정까지 맞추시면 -> 선착순 1인 천덕 드립니다.
그리고 어떤 학자를 참고한 것인지 맞추시면 -> 선착순 1인 500덕 드립니다.
#사문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어렵노... 21 건들지도 못함 15는 찍맞함
-
현역 고3입니다. 성적은 수학 백분위 94~98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
앞으로도 사랑해주세요
-
왜 하필 can't help but 은 이런 뜻인거지,,,, 3 1
도저히 아무리 봐도 저 헬프가 있어서 도와주는거랑 관련이 있을꺼같은데 전혀 영어랑...
-
그게 나야 바 둠바 두비두밥~ ^^
-
이감 시즌3 다들 좋아? 1 0
풀말 고민중
-
국어 정보량 많은글 어케해요? 2 0
약간 과학지문처럼 일련의 순서과정있는글 (예: 비타민k지문 같은거) 순서과정 읽어도...
-
목동가 나오려나? 0 0
자연이 그렇게 좋은가
-
정말 학교 좋은 학교 가면 5 0
찐친들 사귈 수 맀을까
-
수분감 261121 해설 8 0
어느 강좌에서 하시는지 아는 분 계시나요
-
수학 ㅊㅊ 1 0
이제 반수할건데 작수 미적 백분위 84고 공통 킬러 못풀겟으면 뭐해야됨 뉴런들으면...
-
인강사이트 오답률 나오는거 0 0
이비에스나 메가대성에 모고 오답률 나오는거는 성적 입력한 사람들만 표본으로 해서...
-
그런 분 안계신가요.. 그나마 김동욱t가 그렇게 해주시는 것 같아서 듣고 있는데...
-
우파파 우파파 우파우파우파파 0 0
아이노 우타토 요부키세키
-
브레턴우즈 이새낀 2 0
3번째푸는데 처음푸는듯한 어려움을 선사하네
-
힘들고 우울하고 11 2
공부는 안되고 6모는 얼마 안남았고 친구는 없고
-
사문 질문 빈곤 10 2
을 판단할때 해설에섬 상대적박탈감은 상대적빈곤이니 아니라고하시던데데저는 절빈,상빈...
-
ㅈㄱㄴ 6월부터 해도 되겟지...? 지금까지 한것: 영어 기출, 생윤 기출, 미적...
-
수2 시즌 2 이해원 끝냄 4 0
는 아니고 거의다 끝냄 뭔가 공부를 안한것같은 기분임 그냥 내 기분이 이럼 헛공부한것같음
-
요즘 의치약 편입 지필 출제 트렌드 정확히 짚어주는 곳 찾습니다. 0 0
의대 편입 지필고사 출제 경향이 매년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아서 혼자 기출만 돌리기엔...
-
9번인가 틀린것같던데 고치기 귀찮네요. 확통이랑 기하는 내일 올리겠습니다
-
ㅈ댔다 0 0
비온다
-
축제 유니폼 0 1
살걸그랬나
-
디시펨코에서 온갖 시비 다 걸고 11 4
60번호로 맞짱뜨자고 댓글 달면 어케됨?
-
https://orbi.kr/00078486685/6%EC%9B%94%20%EB%8C...
-
N제 정답률 이거 괜찮나요? 기출로 돌아갈지 고민됩니다. 1 1
대학 다니다가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수능판 돌아왔는데, 현역 때보다 실력이 너무너무...
-
읽는게 힘들다...호흡이 너무 길어 (안좋다는건 아님)
-
사탐런 2 0
사탐런 6모 끝나고해도 안늦을까요..? 수학이 좀 부족해서 수학에 많이...
-
청와대, 노동장관 '초과이익 분배' 언급에 "공론화 기회 있길" 1 1
청와대는 대기업 초과 이익의 사회적 분배 문제에 대해, 토론회 등을 통해 다양한...
-
이문동에서 2 0
저녁을먹을지말지고민중
-
돌발행동 4 5
-
오늘 동아리 회식이네 5 0
내일은 중앙동아리 엠티네
-
쿼티님 너무 하시네요 3 1
너무 귀여우신 것 같아요
-
[기하] 자작문제1 2 0
-
더프 국어 2 1
방금 원점수 확인했는데 왜 2점 깎여있지 마킹잘못했나.. 저번에도 이러더니 슬프네
-
공부 안 함 청년 2 1
2학기부터 수업 ㅈ까기+풀야자 스킬로 평일에도 6시간씩
-
빨간선이 서로 연관되어있음을 말함 그리고 노란선이 연관된것들로 만든 새로운 것임.....
-
ㅅㅂ 240611 이거 어케 품 11 0
ㅠㅠㅠㅜㅜ
-
제 커리목표는 고2 겨울방학 전에 김기현 파데+킥오프...
-
안녕하세요 11 5
반갑습니다
-
내가 육영훈이오<<< 이 한마디만 해달라고 하면 되는거 아잉교
-
시원하게갑시다~
-
그냥 김토라로 다시 바꿀까.. 3 3
이게 근본 닉인데 이제 토라가 더 익숙해진 느낌이야
-
오르비에 대해 소신발언 하는 사람이나 부정적인 이야기하면 산화 빨리 되던데 9 2
아니다 여기까지만 말하겠습니다.
-
무휴반 1 0
25수능 31335 26수능 42112 커하 26 6모 21112 3반수 아무메디컬 가능성있나요?
-
작수 국어 4고 강기분 새기분 깔짝거리면서 마더텅 수특 조금 풀었는데 3덮 90...
-
국어 나쁘지않은데 1 0
독해력은 딸림 왜지
-
둘 다 한마디도 안지고 상대방 긁는 화법의 대가들 아님?? 궁금하다
-
이번년도 3,5모는 전부 풀거나 1,2문제정도만 못풀었었는데 사설모고는 손도...
-
정동영 “기왕이면 北 내고향축구단 우승했으면 좋겠다” 2 3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상상론. 가족이랑 상호작용해서 호명되는거고 국가가 개입 안하니까?

땡입니다갈등론? 내면화된 억압의 재생산은 비가시적이니까
문제는 재미있는데 이렇게 나오면 뒤집어질듯 사문이라긴 보단 비문학에 지문에 가까워서
교묘하게 시대의 이데올로기가 개인에게 잠식하는지를 구분 못하면 못 푸는거라

난이도를 높이려는 과정에서 난해한 현대철학을 가져오다 보니... 앞으로는 좀 풀어쓰려고 노력해 보겠습니당. (참고하는 사상도 좀 적당히 조절해 볼게요)저는 이런 문제 좋아합니다 ㅋㅋㅋ 맛있어요 맨날 똑같은 기갈상만 보나보니..
기능론?
갈등론
개인이, 가족이 영향을 준다고 했지만..
호명이라는걸 보면 알튀세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함정은 아마 국가권력이 개입할 여지가 없다한 부분인것 같은데 직접적으로 압박하는게 아니라 제도와 사회의 기대가 그 안의 사람을 내면화시킨다고 받아들여야하지않나..
그거랑 "가족과 같이 일상적 삶에 필수적으로 결부된 기관" 여기도 누가봐도 기능론이라 헷갈린만 하네요
알튀세르 맞습니당
생윤때 알튀세랑 마르크스로 발표했어서 일단 갈등론 박고가버린..
ㅋㅋㅋㅎㅋㅎㅋ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