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사문 단독 관점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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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론, 갈등론, 상상론 중에서 맞춰보세용 (주의: 발퀄)
이번에는 이유와 의도된 함정까지 맞추시면 -> 선착순 1인 천덕 드립니다.
그리고 어떤 학자를 참고한 것인지 맞추시면 -> 선착순 1인 500덕 드립니다.
#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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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푸는건 11 1
모든 문제를 다 푼다는 가정 하에서는 가장 효율적인데(왔다갔다 시간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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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섶 세지 지구 컷 아시는분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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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먹어야지 0 0
배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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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갑니다 5 0
골문으로 갑니다....지루,.....슛.....넣었습니다! 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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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이쯔요호~야이야쯔요하~ 0 1
그어밍창쌴 이이피엔홍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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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이 참 아쉬운 게 8 1
꽈츄가 없다는 것임… 진짜 달달하고 맛있는데 정사씬만 가면 조금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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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의 기쁨을 누릴수 있다는 희망을 느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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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신성규T 0 0
코엑스 설명회때 온다는데 가고싶다 ㅠ 지방러는 운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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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제vs고반 어디가냐? 8 0
어디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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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때 나 0 0
수시안쓰겠다고 땡깡부려서 쌤이 부모님께 전화해서 그러지말라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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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하는 부남충 글씨체 인증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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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은 4스날이 딱인데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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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이기는거 아니냐 이거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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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 벌써 돌아왔다 20 6
6모때까지 어케 참아 오르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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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중딩 교과서 꼬라지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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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모 2회 ㅆㅂ 0 1
57점이 사람이냐 이씨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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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이랑 지금이랑 0 1
한 15키로 차이나려나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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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6 0
딸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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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 공부법 1 0
진짜 어캐공부해야하나요?? 4월부터 듣긴했는데 좀 유기했어서 이제 자원파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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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정도 되는 학교도 어문계열이면 지방대 공대한테 밀리죠?? 17 1
하...상담하는데 취직도,돈도 못 번다고 문과 가지 말라고 쿠사리 ㅈㄴ게...
상상론. 가족이랑 상호작용해서 호명되는거고 국가가 개입 안하니까?

땡입니다갈등론? 내면화된 억압의 재생산은 비가시적이니까
문제는 재미있는데 이렇게 나오면 뒤집어질듯 사문이라긴 보단 비문학에 지문에 가까워서
교묘하게 시대의 이데올로기가 개인에게 잠식하는지를 구분 못하면 못 푸는거라

난이도를 높이려는 과정에서 난해한 현대철학을 가져오다 보니... 앞으로는 좀 풀어쓰려고 노력해 보겠습니당. (참고하는 사상도 좀 적당히 조절해 볼게요)저는 이런 문제 좋아합니다 ㅋㅋㅋ 맛있어요 맨날 똑같은 기갈상만 보나보니..
기능론?
갈등론
개인이, 가족이 영향을 준다고 했지만..
호명이라는걸 보면 알튀세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함정은 아마 국가권력이 개입할 여지가 없다한 부분인것 같은데 직접적으로 압박하는게 아니라 제도와 사회의 기대가 그 안의 사람을 내면화시킨다고 받아들여야하지않나..
그거랑 "가족과 같이 일상적 삶에 필수적으로 결부된 기관" 여기도 누가봐도 기능론이라 헷갈린만 하네요
알튀세르 맞습니당
생윤때 알튀세랑 마르크스로 발표했어서 일단 갈등론 박고가버린..
ㅋㅋㅋㅎㅋㅎㅋ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