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사문 단독 관점 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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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론, 갈등론, 상상론 중에서 맞춰보세용 (주의: 발퀄)
이번에는 이유와 의도된 함정까지 맞추시면 -> 선착순 1인 천덕 드립니다.
그리고 어떤 학자를 참고한 것인지 맞추시면 -> 선착순 1인 500덕 드립니다.
#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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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신 3 0
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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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이라는데 0 0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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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망갤러리 1 0
다 화나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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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비 0 0
로드리였으면 넣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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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사거리로 오셈 10 0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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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우 짤 웃긴거 존나많던데 18 0
좀 올려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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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왜이리 고프지 했는데 8 0
오늘 처먹은게 샌드위치랑 커피 컵라면 밖에 없네 님들은 이렇게 살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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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발 7 3
학원 데스크에 폰 충전해달라고 줬는데 이어폰 빼니까 듣던 씹덕노래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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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동안 수비만하냐 3 0
경기꼬라지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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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ㅁㅌㅊ 4 0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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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무상vs 4 1
금생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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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걍 1 0
일정빨로 올라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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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결 왜케 노잼이냐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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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원내고 0 0
아스날 우승하는거 보면 슬플거같은데 아오 왜 챔스랑 피엘이 분리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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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가 있어야 하는데 1 0
저런 수비 뚫을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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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보여줘 2 0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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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날 골 더 못넣을거같은데 0 0
이거 이대로 1대0승 아니면 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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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섶 한지1컷 46??? 0 0
갑자기 보정 개짜지네 45인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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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합니다 2 0
I'm b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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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갑니다 5 0
골문으로 갑니다....지루,.....슛.....넣었습니다! 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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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주인이랑 손님이 주문을 했네 마네로 싸움을 한 다음에 음식은 또 주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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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러갑니다 0 1
6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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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내고 0 0
후반이라도 봐야하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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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로갑니다 1 0
15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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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갑니다 2 1
빨래를 다 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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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축구 뚫으려면 1 0
진짜 헤더좋은 톱 나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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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준비할 때 연애는 독인듯 0 0
지금 연애중인데 3월 중순~4월 초순까지 이별 고민했다가 정신차렸는데 ㄹㅇ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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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비차가 별로라는데 0 0
그래도 클러치 믿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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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담요단 시절은 이랫음 3 0
뭔 ㅅㅂ 세특 발표 시키는데 걍 학교 5분 빨리가서 챗지피티 하는 말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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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머임진짜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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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진짜 좋은말할때 2 0
경기력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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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발나존나약골인ㄱ듯 1 1
프세카한판하는데팔아파서폭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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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중딩 교과서 꼬라지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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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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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한거임요? 아님 지금은 조금만? 본격적으로 하는거면 저도 다시 함 누적 많으면 서로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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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3 0
배고파서 일어난건 또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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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후반 교체 어케하려나 0 0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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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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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시발 코너킥 0 1
ㅈㄴ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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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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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밥먹을 사평우 구함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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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씨담뇨단같음?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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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뇨단의 태블릿 글씨 ㅇㅈ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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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정신나간새끼 원솔멀택 6평 끝나고 다시 듣는다 ㅅㅂ 패스파인더도 같이해야겟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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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마시니귀가뜨거워지는데 10 1
왜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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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4 3
응 그딴거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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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환급 받은 사람? 6 0
5월 12일부터 6주내랬는데 3주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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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6모 막바지 준비한다고 사라지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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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불의 기쁨을 누릴수 있다는 희망을 느껴야함
상상론. 가족이랑 상호작용해서 호명되는거고 국가가 개입 안하니까?

땡입니다갈등론? 내면화된 억압의 재생산은 비가시적이니까
문제는 재미있는데 이렇게 나오면 뒤집어질듯 사문이라긴 보단 비문학에 지문에 가까워서
교묘하게 시대의 이데올로기가 개인에게 잠식하는지를 구분 못하면 못 푸는거라

난이도를 높이려는 과정에서 난해한 현대철학을 가져오다 보니... 앞으로는 좀 풀어쓰려고 노력해 보겠습니당. (참고하는 사상도 좀 적당히 조절해 볼게요)저는 이런 문제 좋아합니다 ㅋㅋㅋ 맛있어요 맨날 똑같은 기갈상만 보나보니..
기능론?
갈등론
개인이, 가족이 영향을 준다고 했지만..
호명이라는걸 보면 알튀세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함정은 아마 국가권력이 개입할 여지가 없다한 부분인것 같은데 직접적으로 압박하는게 아니라 제도와 사회의 기대가 그 안의 사람을 내면화시킨다고 받아들여야하지않나..
그거랑 "가족과 같이 일상적 삶에 필수적으로 결부된 기관" 여기도 누가봐도 기능론이라 헷갈린만 하네요
알튀세르 맞습니당
생윤때 알튀세랑 마르크스로 발표했어서 일단 갈등론 박고가버린..
ㅋㅋㅋㅎㅋㅎㅋ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