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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won_주영 [1324551] · MS 2024 (수정됨) · 쪽지

2026-05-26 18:02:55
조회수 2,031

[이벤트] 인문논술 독학서 무료나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74085

저번 게시글에서 <인문논술 한권완성> 출간 소식을 올렸었는데, 

예상보다도 훨씬 뜨거운 반응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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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쪽지로 교재 관련 문의가 쏟아지는 걸 보며, 

그동안 여러분이 인문논술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얼마나 막막해하셨는지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믿고 기대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눈치싸움


혹시 지금, 눈치만 보며

'일단 6모때 최저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논술 시작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 생각..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어요 ㅡ_ㅡ;


논술에서 조금이라도 경쟁력 있게 준비하기 위해선,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답입니다.

여러분, 시간 앞에 장사 없습니다!


## 자주 하는 질문


Q. 저는 연세대 논술 준비하는데, <인문논술 한권완성> 도움이 되나요?

A. 네, 연세대 논술의 핵심 원리인 다면사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Q. 저는 고려대 논술 준비하는데, <인문논술 한권완성> 도움이 되나요?

A. 네, 고려대 논술의 핵심 원리인 대안 논증과 비판 논거 설정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Q. 저는 서강대 논술 준비하는데, <인문논술 한권완성> 도움이 되나요?

A. 네, 서강대 논술의 핵심인 제시문 간 상호 텍스트적 독해
다중 기준 제시문의 층위 배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Q. 그럼 성균ㄱ

A. 당연하죠!


Q. 그럼 한ㅇ

A. 아잇 그걸 말이라고해


여러분, <인문논술 한권완성>은,

특정 어떤 대학에만 통하는 제한적인 원리가 아닌

인문논술을 준비한다면 누구나 반드시 알아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핵심적인 개념을 다루는 책입니다.


이를 위해 인문논술을 시행하는 29개 대학 기출문제를 총망라한 데이터베이스를 개설하고,

그 중에서 '꼭 필요한 문제'를 골라 엄선하고,

마침내 사후적 개념이 아닌 사전적 '원리'를 담은 책을 만들어냈습니다.


작년 <벼락치기> 시리즈가 만든 수많은 합격의 기적들을,

올바르게 정립하고 표준화한  책이 바로 <한권완성> 시리즈입니다.



## 그래서 준비했어


이번에 저희, 정말 칼 갈고 나왔습니다.

그만큼 최대한 많은 분들이,

이 교재를 통해 인문논술을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준비했습니다.

<인문논술 한권완성>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교재 5부 무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


[기간]

5/28(목)까지


[참여 방법]

아래 댓글로 이 교재가 '왜 필요한지' 적으면 참가 끝!


[발표]

5/30(금) 6/1(월), 당첨된 5명을 선별하여 게시글로 발표합니다.

본 계정 팔로우하시고, 결과 발표를 기다려주세요!


---


당첨작은 Team Jangwon에서 댓글을 하나하나 읽어 보며

직접 선정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인문논술에 진심인 수험생들, 인문논술 뉴비들을

모두 환영합니다 :)


6월 이후로 이벤트 다시 없습니다.

수험생이 대폭 늘어나기 직전,

인문논술을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기.

바로 지금 한정으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현재 오르비북스 사이트를 들어가 보면 아시겠지만, 

저희 교재, 지금 수능 주요 과목 베스트셀러들에 

전혀 꿀리지 않는 성적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 말은 곧,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좁게는 저희 Team Jangwon의 컨텐츠에,

넓게는 인문논술 전형에 매력을 느꼈다는 뜻이 될 것입니다.


인문논술은 이제, 더이상 소수자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이 시점부터, 저희가 인문논술에 숨겨진 베일을

모두 벗겨버리겠습니다.


기억해주세요, 논술은 운빨과 재능이 아닌, 연습과 훈련의 영역입니다.

여러분의 댓글을 기대하겠습니다 :)



칼럼 집필 | Team Jangwon

인문논술로 합격하고, 인문논술로 합격시킨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여러분의 ‘장원급제’를 위한 인문논술 전문 컨텐츠를 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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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과만점으로하냥의 · 1426593 · 05/26 18:14 · MS 2025

    안녕하세요 저는 논술 6장 준비중인 정시러 n수생인데요 ㅠ.ㅠ… 제가 다니고있던 논술학원이 있었는데 집안 금전적 사정상 논술학원을 더이상 다니지 못하게 됐습니다 그래도 계속 가끔씩 꾸준히 논술 기출 뽑아서 풀긴할텐데 그럼에도 나름 한계가 있을 것 같다 생각하여 따로 논술 교재 정도는 파이널 때쯤에 사야겠다 생각했었습니다 이런 때에 ‘인문논술 한권완성’ 책이 있으면 정말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후기도 쓰고… 꼭 합격해와서 합격 수기로 보답하겠습니다 ㅠ.ㅠ 믿어주세요!!! 감사합니다

  • 유대종의진심탄력배치기 · 1461610 · 05/26 18:35 · MS 2026

    선생님 지금부터 노베에서 하루 자기전 30분정도 투자해도 충분한가요

  • 유대종의진심탄력배치기 · 1461610 · 05/26 18:35 · MS 2026

    하게되면 선생님 독학서로 할듯합니다

  • 사이바_모모이 · 1455797 · 05/26 18:35 · MS 2026

    내신 성적이 처참하게 무너진 순간, 나는 깊은 무기력함과 불안에 휩쌓였다. 오랜 시간 쌓아온 내 노력들이 의미를 잃는 듯했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나를 짓눌렀다. 모든 것이 무의미해보였다. 니체는 말한다. 신은 죽었다고. 이는 기독교적 도덕과 전통적 가치 체계가 더이상 인간을 지탱하지못한다는 의미다. 나에게 신은 내‘신‘이었다. 그러나 그 신은 더 이상 나를 지탱해주지못한다. 하지만 니체는 강조한다. 그것을 극복하라고. 이 실패와 부조리들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의미를 창조하라고. 내신의 죽음은 오히려 나를 강하게 만들었다. 나는 이제 이 고통과 실패를 딛고 더 높은 존재가 될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선택할 것이다. 모든 카드를 버리고 “6논술”이라는 선택을. 하지만 문제가 있다. 나는 수학을 정말, 정말로 못한다. 3점짜리도 못푸는, 허수 그자체다. 그러나 나는 방법을 찾았다. 수학따윈 못해도 괜찮은 길을. 그렇다. 나를 구원해줄 유일한 길. ’인문 논술’이라는 것을. ’인문논술 한권완성‘이 있다면 나는 내 스스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낼 수 있을 것이다.

  • ptt442 · 1133354 · 05/26 18:50 · MS 2022 (수정됨)

    인문논술로 신입학을 희망하는 반수생입니다. 수리 논술로 대학을 와서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많은 것들을 공부하다보니, 제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는 새로운 세상과 함께 다른 공부가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를 위해 인문논술을 준비하기 시작했는데, 특정 방법론에 치우치지 않기 위해 여러 논술 선생님들의 교재를 학습했고, 특히 인상 깊은 칼럼을 작성해주셨던 주영T님이 독학서를 출간하게 되면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이 교재를 마지막으로 독학서 학습은 마무리 짓고, 기출 풀이와 함께 최선을 다해 완주해보려 합니다. 특히 연세대를 주 목표로 하는 저에게 있어 선생님의 인사이트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김당당근 · 1462968 · 05/26 20:24 · MS 202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hotttt · 1462975 · 05/26 20:59 · MS 2026

    저는 현재 현역 고등학생이고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인문 논술을 재대로 배워 인서울 좋은 학교들에 진학하고 싶은데 저는 지방에 살아 서울까지 통학하는 건 저에게 현실적으로 너무 큰 부담입니다. 지금까지는 혼자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거나 예시 답안을 보면서 공부했지만, 항상 제가 맞게 하고 있는 건지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논술은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아는 것보다 글을 어떻게 읽고, 생각을 어떻게 정리해서 표현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체계적으로 방향을 잡아줄 수 있는 책 한 권이 저에게는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독학서로 공부해서 합격하겠습니다!

  • 수빈님 · 1462978 · 05/26 21:46 · MS 2026

    안녕하세요 현역 고등학생입니다.. 제가 내신이 너무 낮고 이제 남은게 수능과 인문논술밖에 없습니다 ㅜㅜ 논술 열심히해서 꼭 원하는 대학생활 누리고 싶습니다!! 선생님의 논술책으로 꼭꼭 공부하고싶습니다!!!!!

  • 성공을하자성공을 · 1424128 · 05/26 22:16 · MS 2025

    지방에 사는 고3이라 주변에 인문논술 학원이나 자료가 많이 부족해서 혼자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요 ㅠ 그래서 이런 책이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신청해봅니다. 꼭 필요한 사람에게 잘 쓰일 수 있게 열심히 활용하겠습니다!

  • 1736283 · 1342419 · 05/27 00:33 · MS 2024 (수정됨)

    안녕하세요. 수험생활이 길어진 장수생입니다. 꼭 가고 싶은 딱 한 학교가 있는데 논술도 그동안 다섯 번 넘게 떨어졌네요.. 매번 준비할 때마다 파이널 수업도 나름 열심히 듣고 글도 잘 썼다고 생각했는데, 떨어지고나면 결국 제가 막연하게 글을 쓰고 있었다는 걸 깨닫게 되더라고요. 아주 잠깐의 파이널 특강을 제외하면 혼자 예시답안으로 공부하다 보니 채점자가 원하는 답안과 제 답안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게 가장 어려웠습니다. 추상적인 조언 말고 진짜 실전에서 어떻게 쓰는지, 구체적인 기준과 방법을 배우고 싶어서 이 교재가 필요합니다. 올해는 정말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어요. 꼭 붙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독연학세 · 1403485 · 05/27 05:49 · MS 2025

    저는 인문논술을 통해 꼭 대학교에 진학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대학이라는 이름 때문이 아니라, 제가 원하는 목표와 꿈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입니다. 특히 인문논술은 단순 암기식 공부가 아니라 사회 문제와 다양한 글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중요하게 평가한다는 점에서 큰 매력을 느낍니다. 저는 평소 여러 분야의 글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것을 좋아하며, 이러한 강점을 인문논술을 통해 보여주고 싶습니다. 또한 대학에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더 넓은 시야를 배우고 싶습니다. 단순히 시험을 잘 보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사회에서 더 중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인문논술 준비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이를 바탕으로 원하는 대학에 진학해 더 큰 꿈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 실수가 되고픈 허수 · 1396782 · 05/27 09:32 · MS 2025

    작년에 이맘때쯤까지 수학이 안올라와서 수학버리고 논술 올인했던 재수생입니다.서강대 성대 중앙대 외대 경희대썼는데 중앙대빼고 최저는 다 맞췄는데 논술에서 떨어졌습니다.
    올해는 수학을 좀 열심히해서 버릴정도는 아니게 만들어놨는데 혹시몰라서 논술을 하고싶은데 작년처럼 논술과외를 하기엔 집안 사정이 안좋아져서 무모님께 말씀드리기힘든 상황입니다.
    작년말에 탐구올린다고 막판에 논술을 도외시한게 패인같습니다.지금은 탐구둘다 안정적으로 만들어놔서 좀 더 논술에 투자가능할거같습니다.근데 정작 과외의 도움을 받을 수도 없고 책도없어서 이책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 27학번 인서울 레츠기릿 · 1327914 · 05/27 09:52 · MS 2024

    인생이 앞으로 어캐 될지 모르기에 이것도 대비하고 싶어 가지는 것에 나아보입니다 갖고싶습니다.

  • 미대종 · 1385287 · 05/27 10:54 · MS 2025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논술 6장을 준비 중인 N수생입니다. 원래 다니던 논술학원이 있었지만 집안의 금전적인 사정으로 더 이상 학원을 다니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기출문제를 출력해서 풀며 혼자라도 계속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공부하다 보니 방향을 잡는 데 한계를 느끼기도 해서, 파이널 시기에는 꼭 좋은 논술 교재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인문논술이 단순 암기형 시험이 아니라 다양한 사회 문제와 글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시험이라는 점에서 정말 큰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여러 분야의 글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것을 좋아해서, 논술을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의미 있는 성장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대학 이름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원하는 꿈과 목표에 더 가까워지기 위해 꼭 대학에 진학하고 싶습니다. 대학에서는 더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넓은 시야를 배우고, 제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인문논술 한권완성’ 책이 있다면 혼자 준비하는 제게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결과로 꼭 보답하고 싶고, 나중에는 합격 수기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ㅇㄴㅅㅇㅂㅎㅂㅎ · 1460925 · 05/27 10:55 · MS 2026

    삼수째 논술 도전하고있는데 이번엔 붙고싶습니다

  • 1637 · 1426678 · 05/27 11:57 · MS 2025

    어떻게 해야 이 책이 현재 상태의 저에게 매우 필요하다는걸 알릴 수 있을까요 아마 온전한 전달은 불가능하겠지만 논술에 대한 저의 의지가 조금이나마 전달되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작성합니다. 전 현역 고등학생입니다. 흔히들 논술 합격에는 크게 세가지가 작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중 첫번째는 소위 말하는 글빨, 즉 문장 구사력인데요. 이에 대해서는 주변 친구들 혹은 학교 선생님들께 너 글 좀 쓴다라는 말을 간간히 들어왔습니다. 실제로 교내 백일장에서 등단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들로 첫번째 조건은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는 학교별 기출, 즉 문제 유형에 대한 대비가 합격을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이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부족한 상태입니다. 또한 논술 문제들에서 요구하는 기본적인 원리구조 파악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는 『인문논술 한권완성』를 통해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저의 인문논술 실력의 비약적인 상승을 가능하게 할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세번째는 운입니다. 사람들은 운이 인문논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인문논술은 철저한 노력과 준비를 통해서 대비할 수 있는 전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또한 『인문논술 한권완성』을 통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독학하여 합격의 쾌거를 이뤄내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계비용곡선 · 1444360 · 05/27 13:14 · MS 2026 (수정됨)

    자퇴 후 정시 준비 중인 08입니다. 정시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수시 6장의 카드를 안 쓰고 버리기엔 아깝기 때문에 논술 혼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메가패스로 인강 듣고 혼자서 공부하기에 정보가 부족하고 방향성을 잘 못 잡고 있다고 생각이 들어 이 한권완성으로 확실히 논술 대비 하고 싶습니다.
    지금 긴 말 줄줄이 쓰지 않고, 책을 받고 열심히 공부 한 후 논술로 합격해서 그 때 긴 글로 후기 남기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계비용곡선 · 1444360 · 05/28 00:21 · MS 202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느린심장박동 · 1456156 · 05/27 15:28 · MS 2026

    인문 논술 이라도 준비 안하면 큰일날 거 같아요…

  • 초코미키 · 1414418 · 05/27 17:58 · MS 2025

    작년 현역때 6논술 정시파이터였는데 연대 예비8번받고 최저못맞춰서 다른곳도 다 떨어졌습니다. 올해는 이 교재로 정말 빡세게 준비해서 논술합격하고싶어요

  • 원깽이 · 1426393 · 05/27 18:19 · MS 2025

    저는 작년 재수 10월 때 뒤늦게 인문 논술을 시작했습니다. 논술은 준비할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늘지 않는 수능 공부만 하며 불안하기만 했습니다. 주변에는 제 성적대와 적성을 고려한 입시 방법을 추천해 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논술을 시작하고 나서는 "늦게 시작했는데도 재능이 있다"며 첨삭에서는 늘 합격권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는 지망 학교에 예비를 받고 떨어졌는데요. 그때 절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계속된 입시 실패로 떨어진 자신감에 '잘한다'는 말을 오랜만에 들어서인지 내심 기대하기도 했고, 열심히 준비하여 논술 고사를 보고 나서 '모르는 문제도 없었고, 글도 잘 써진 것 같아. 붙을 것 같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늦은 예비번호를 보고 첫째로는 놀라고 둘째로는 '그래 난 항상 실패만 했는데 그럼 내가 그렇지 뭐..'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논술을 시작하며 얻었던 즐거움과 자아효능감이 또다시 패배감으로 똘똘 뭉친 모습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이렇게 작년 재수를 끝내고 삼수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올해는 그때 떨어졌던 학교보다 더 높은 목표인 연세대학교에 반드시 논술로 합격하고 싶습니다. 논술은 운빨과 재능이 아닌 연습과 훈련의 영역이라는 말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작년 논술 불합격 결과를 보고 나서 '그럼 다른 애들은 도대체 뭘 더 잘 썼길래 붙은 것인지' 도통 알 수가 없었는데요. 저는 실패의 굴레를 끊어내고자, 완벽한 연습과 훈련을 통해서 '내가 생각하기에 붙을 것 같은 글'이 아니라 '합격할 수밖에 없는 글'을 쓰고자 논술에 모든 걸 쏟아바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올해 연세대학교에 꼭 가야하기 때문입니다.. 내년에 꼭 선배님으로 뵙겠습니다 좋은 컨텐츠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이 배우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마마지막처럼 · 1446039 · 05/27 19:16 · MS 2026

    이미 책 샀는데 ㅠㅠㅠ

  • 귀린 · 877588 · 05/27 20:02 · MS 2019 (수정됨)

    안녕하세요 제 아이민만 봐도 아시겠지만 나이가 좀 있는 수험생입니다.

    보통 제 나이대에는 메디컬이나 하다못해 취업이 용이한 이과쪽을 하는게 보편적이겠지만 저는 다릅니다.

    비록 늦은 나이지만 문과쪽에 꿈이 생겨서 다시 도전하고 있고 인문논술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상당히 중요한 방법입니다.

    그렇기에 단순히 진학을 위한것이 아닌 인문학도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저에게는 반드시 이 책이 간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집필진과 수험생 모두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aylabe1 · 1421232 · 05/27 21:00 · MS 2025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정시와 논술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지방에 살고 있어 주변에 인문논술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학원이나 선생님을 찾기 어렵습니다. 혼자 준비하려고 해도 무엇부터 읽고 어떻게 써야 하며 제 글이 맞는 방향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집안 사정상 논술 교재나 강의를 마음껏 구입하기도 부담스러워서 더 간절한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논술이 단순히 운이나 감으로 되는 전형이 아니라 꾸준히 읽고 쓰고 고치며 훈련해야 하는 전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상황이 넉넉하지는 않지만, 그래서 더 쉽게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책이 저에게 단순한 교재가 아니라혼자 논술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방향을 잡아 줄 소중한 시작점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을 받게 된다면 반드시 소중히 공부하고 후회 없이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 한계비용곡선 · 1444360 · 05/28 00:47 · MS 2026

    자퇴 후 정시 준비 중인 08입니다. 정시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수시 6장의 카드를 안 쓰고 버리기엔
    아깝고, 제가 한 선택이지만 솔직히 자퇴 후 정시로만 가는 선택을 하게 되어 많이 불안합니다.
    그래서 전에는 별 생각 없던 논술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고 오르비에서 팀 장원 주영님의 논술 칼럼을
    보고 "아! 논술이 운으로만 결정되는게 아니구나 열심히 준비하면 정말 장원급제의 효과를 볼 수도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그 후로 여러곳에서 정보도 찾아보며 메가스터디에 있는 인강을 활용하여 혼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보는 턱없이 부족하고 공부의 방향성(자가첨삭등)을 잘 못 잡고 공부한다는 생각이 들어
    이 한권완성으로 확실히 논술 대비 하고 싶습니다.
    수도권에서는 아주 멀리 있는 지방에 살고 있기에 논술 학원이나 대면 과외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위 칼럼에서도 말씀하셨듯이 논술이 더 이상 소수자들의 전유물이 아닌 저와 같은 환경에 있는 많은 학생들도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으면 좋겠고 그래서 이 책을 쓰신 목적에 제가 잘 부합하는 학생인 거 같아
    댓글 적어봅니다! 네, 꼭 필요합니다! 책을 받고 열심히 공부 한 후 논술로 장원급제해서
    그 때 멋있게 후기 남기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kahfmwl · 1375030 · 05/28 01:16 · MS 2025

    대학 자퇴 후 다시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작년 수능에서 24211을 받았고, 특히 생활과 윤리와 사회·문화는 항상 47~50점의 상위권 점수를 유지해 왔습니다. 인문논술의 핵심이 제시문 분석력과 사탐적 배경지식의 유기적 결합이라는 점에서 논술을 시작하기에 저의 높은 사회탐구 배경지식과 준수한 독해력이 충분한 강점이라고 판단해 올해부터는 논술을 준비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지방에 살아서 논술 학원의 도움을 받을 수 없어 독학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인문논술에 대한 정보를 얻고자 오르비에서 주영님의 칼럼을 자주 봤었는데,
    이전 글에서 미리보기로 한권완성책에 논술의 가장 기초적인 메커니즘인 요약, 비교, 평가, 자료분석이 각각 30페이지가량 상세한 이론이 정립되어 있는 것을 봤습니다.
    인문논술은 무작정 답안을 많이 쓰는 양치기보다
    기초적인 실력을 쌓는게 정도라고 생각해,
    이 책의 체계적인 기초 편과 심화 편 구성이 제 독학 방향성과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권완성>으로 4행시 짓겠습니다

    한 : 한 페이지마다 배움을 새기고
    권 : 권태를 넘어 끝까지 밀고 나가
    완 : 완벽한 독학의 길잡이가 되어줄 이 책과 함께
    성 : 성공의 길을 걷겠습니다

  • 꺾이지않는고양이 · 1460834 · 05/28 02:22 · MS 2026

    ​정시 파이터를 선언한 고3 학생입니다. 수능 공부를 하느라 하루가 다 가는데, 수시 카드를 그냥 다 버리기는 너무 아깝고 불안해서 인문논술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벌써 논술 학원 다니면서 대안 논증이니 다면사고니 하는 어려운 용어들을 말하던데, 저는 논술에 대해 대강만 알고 있는 노베이스 상태라 옆에서 듣고 있으면 조바심만 납니다. 인강을 들어볼까 해도 수능 과목 공부하기도 시간이 벅찬데, 논술에 하루 몇 시간씩 투자하는 게 맞는지 확신이 안 서서 계속 미루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게 답이라는 선생님 글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특히 <인문논술 한권완성>은 이것저것 복잡하게 볼 필요 없이 '이 한 권'으로 핵심을 끝낼 수 있는 표준화된 독학서라고 해서, 저처럼 수능 공부와 논술 밸런스를 맞춰야 하는 고3에게 가장 효율적인 교재라는 확신이 들었어요. 딱 30분~1시간씩이라도 매일 투자해서 이 책으로 논술 베이스를 깔고 싶습니다. 6월이 되기 전,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는 지금 꼭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면 꼭 멋있는 후기와 함게 돌아오겠습니다!

  • _-_-_- · 1384873 · 05/28 09:04 · MS 2025

    안녕하세요. 현재 자퇴 후 혼자 공부를 이어가고 있는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다시 마음을 다잡으면 성적도 금방 오를 거라고 생각했지만,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방향을 잡는 것조차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수능 성적은 노력한 만큼 쉽게 오르지 않았고, 그 과정에서 많이 지치고 자신감을 잃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대학에 가고 싶다는 마음만은 포기하지 못했습니다. 여러 전형을 찾아보던 중, 제 생각을 글로 풀어내고 스스로의 사고력을 보여줄 수 있는 인문논술에 희망을 걸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방에 거주하고 있어 주변에 마땅한 논술 학원이 거의 없고, 현실적으로도 금전적으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논술은 단순 암기보다 방향과 연습 방법이 중요한데, 혼자서는 기준을 잡기가 너무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기출을 혼자 풀어봐도 맞는 방향인지 잘모르겠고요.. 인문논술 독학서가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 거같습니다!

  • 어결성. · 1458118 · 05/28 11:45 · MS 2026

    인문논술로 제 현재 성적 이상의 대학을 가고 싶은 바램이 아주 큽니다.

    운빨과 재능이 아닌, 연습과 훈련의 영역이라는 말씀처럼 인문논술 한권완성을 통한 연습과 훈련으로 꼭 장원급제 하고 싶습니다.

  • prody · 1336392 · 05/28 13:10 · MS 2024 (수정됨)

    현역 때 인문논술 5장을 썼었는데 끝내 글의 논제도 찾지 못하는 글을 쓰며 이동시간이며 학원비 원서비 등을 통으로 날렸습니다… 원래는 문창과 입시를 준비했던 터라 제시문 해석 자체를 예술식으로 해석하는 버릇이 있었는데 500만원 넘게 돈을 투자했던 논술학원에서 제 문제점을 파악하지 못하시고 일단 글을 써오면 첨삭을 해주겠다는 말만 하셨고, 저는 철석같이 믿고 그렇게 시간과 돈을 허비했습니다… 작년의 이러한 경험으로 인해 저는 누군가 주입식으로 가르치는 수업보다 내가 직접 느끼고 머리를 깨며 하는 공부가 진정 실력이 성장하는 길임을 깨달았고, 국어과목부터 독학을 시작하고있습니다. 슬슬 논술 준비를 시작해야하는 요즘, 학원에서 시키는 것만 했던 작년과 다르게 하려면 도대체 어떻게 공부해야하나 발품을 팔던 와중 인문논술 한권완성 책을 알게되었고, 책 출판을 준비중이시라고 하셨던 4월부터 팔로우 해두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올해 인문논술 한권완성 책으로 꼭 좋은 성과를 거두어서 후년에 논술을 준비할 다른 후배들에게도 꼭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3망수잘할 해린띠니08 · 1282655 · 05/28 15:34 · MS 2023

  • 4대외고생 · 1411073 · 05/28 15:50 · MS 2025

    안녕하세요. 현재 소위 '4대 외고' 중 한 곳에 재학 중인 문과 현역 수험생입니다.
    ​중학교 때 나름 공부를 잘한다는 소리를 들으며 큰 꿈을 안고 외고에 입학했지만, 특목고 특유의 살벌하고 치열한 내신 경쟁은 상상 그 이상으로 가혹했습니다. 1점 차이로 등급이 요동치는 환경 속에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제 내신 등급은 처참하게 무너져 내렸고, 외고라는 타이틀은 어느새 자랑이 아닌 무거운 마음의 짐이 되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무너지는 내신을 어떻게든 붙잡아보겠다고 매달리다 보니, 정작 수능을 위한 정시 공부 시간까지 빼앗겨 이도 저도 아니게 붕 떠버렸다는 점입니다.
    ​6월 모의고사를 코앞에 둔 지금, 냉정하게 제 위치를 객관화해 보았습니다. 학종으로 원하는 대학을 가기엔 이미 내신이 너무 아쉽고, 정시에만 올인하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결국 고심 끝에 수시 카드 6장 중 무려 4장을 인문논술로 돌려 제 수험생활의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겠다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주변에서는 논술이 운빨이라며 만류하기도 했지만, 저에게는 이 길이 유일한 돌파구이자 기회였습니다.

  • 4대외고생 · 1411073 · 05/28 15:50 · MS 2025

    ​하지만 결심과 달리 막상 논술을 시작하려니 현실적인 벽이 너무나 높았습니다. 대치동의 유명 대형 학원들을 알아보았으나 왕복 통학 시간도 너무 아까웠고, 고액의 수강료는 부모님께 선뜻 말씀드리기 죄송할 정도로 큰 부담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시중의 해설서를 사서 혼자 기출문제를 풀어보려니, 대부분 합격 답안만 덜렁 적혀 있을 뿐 '왜 이렇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가이드라인이 없어 공부를 할수록 오히려 막막함과 불안감만 커져갈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오르비에서 "논술은 운이나 재능이 아닌, 철저한 연습과 훈련의 영역"이라는 Team Jangwon의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문장을 보는 순간 가슴이 쿵 내려앉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특정 대학의 일회성 스킬이 아니라, 29개 대학의 방대한 기출 데이터를 관통하는 사전적 '원리'와 '표준화된 접근법'을 알려준다는 <인문논술 한권완성>에 대한 설명을 보며, 지금 저에게 가장 절실했던 구원줄이 바로 이 책이라는 강한 확신이 들었습니다. 외고에서 나름대로 다져온 기본적 독해력과 어휘력에, 장원 님의 정교하고 체계적인 가이드가 더해진다면 엄청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교의 네임밸류 뒤에 숨겨진 불안감을 떨쳐내고, 남들보다 하루라도 빨리 제대로 된 논술 훈련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6모 이후 수많은 수험생이 유입되어 판이 흔들리기 전에 이 책으로 완벽한 뼈대를 잡고 싶습니다. 만약 이번 무료 나눔 이벤트를 통해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된다면, 정말 피나게 독파하고 체화하여 올해 말 오르비에 '외고 출신 독학 논술 4관왕 합격 수기'를 당당하게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꼭 좋은 인연으로 만나 뵙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냥대가서 냥줍하고싶다 · 1367429 · 05/28 17:15 · MS 2024 (수정됨)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기숙학원에서 재수를 하면서 하루하루 공부만 바라보고 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재수생활이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힘들고 매일 불안한 마음도 큽니다 그래도 올해만큼은 꼭 원하는 결과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저한테 올해는 그냥 한번 더 도전하는 시간이 아니라 정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기숙학원에 있다보니 아침부터 밤까지 공부하는게 일상이 됐는데 그 안에서 가장 고민이 많은 과목중 하나가 인문논술입니다 혼자 기출을 풀고 답안을 써봐도 제가 제대로 쓰고있는건지 확신이 안들때가 많았습니다 특히 논술은 단순히 암기해서 되는 공부가 아니다보니까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글을 어떻게 전개해야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생각을 정리해야하는지 계속 막막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올해를 정시 하나만 믿고 가기에는 너무 간절한 상황입니다 재수를 하면서 수능 한번에 모든게 결정된다고 생각하니까 부담도 정말 크고 모의고사 성적도 잘 나오지않아서 더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논술이라는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한테 논술은 단순한 “추가 카드”같은게 아니라 올해 꼭 붙잡고 싶은 정말 소중한 기회입니다 그래서 더 제대로 준비하고 싶고 좋은 교재로 방향을 잡으면서 공부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큽니다
    기숙학원 안에도 논술 특강이 있기는 하지만 솔직히 추가 비용까지 부담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입니다 부모님께서 이미 기숙학원 비용 자체도 정말 큰 부담을 감수하시면서 보내주고 계신걸 알기 때문에 논술 특강까지 듣겠다고 쉽게 말씀드리기가 너무 죄송했습니다 그래서 더 혼자서라도 어떻게든 해보려고 기출도 찾아보고 자료도 읽어보면서 버티고 있는데 그럴수록 제대로된 논술 교재 한권이 정말 간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올해는 꼭 좋은 결과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간절한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좋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포빕 · 1263918 · 05/28 20:14 · MS 2023

    안녕하세요!! 고3 일반고에 재학중인 수험생입니다.
    사실 전 내신이 1점대 후반으로 낮지 않은데도 올해 논술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학교 선생님들도, 주변 모두가 논술은 운이고 도박성이라고 만류하시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저는 논술이 대학이 제시하는 명확한 정답이 존재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해서 수시 6장 전부 논술에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내년부터 현역 중심으로 수시가 개편되기에, 올해가 목표하는 대학을 갈 수 있는 마지막이라 여기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논술 준비를 결심하고 대치의 여러 유명 학원들도 몇달간 다녀보았지만 형식을 강조하는 글쓰기만 반복되는 느낌이었고, 첨삭도 대학이 제시한 예시답안을 읽는 수준에 그쳐 실망했습니다. 대학이 원하는 정답을 쓰기 위한 사고과정과 독해법를 바랐지만, 대부분의 수업이 그와는 거리가 멀었기에, 결국 학원을 그만두고 스스로 공부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지금은 대학별 기출, 예시답안이나 가이드북을 바탕으로 답안을 직접 작성하고 비교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방향은 맞다고 믿고 있지만, 혼자 공부하다 보니 막막하고 채워지지 않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제 상황에 맞춰 합격자 답안과 사고 제시, 특히 제시문 독해법을 별도로 다뤄준다는 점에서 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 당첨된다면.. 합격을 결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 teatime · 1341988 · 05/28 20:30 · MS 2024

    안녕하세요 현재 독학재수학원에서 공부중인 군필 재수생입니다. 입대전까지 공부에 뜻이 없었다가 군대안에서 인문논술을 접하게되었고, 공부는 열심히 하지 않았지만 책은 열심히 읽었던지라 준비하고자 마음먹고 안에서 틈틈히 공부했습니다.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근무 여건상 하루2시간 이상 투자하기 힘들었고 독학과정에서 방향을 잡을만한 자료같은게 없어 온라인 첨삭이라도 받아보았지만 결국 전부 광탈하며 마무리를 짓게 되었습니다.
    이후 전역후에는 수능 공부와 겸해서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안에서 준비했을때와는 다르게 최저있는 학교를 쓰려고 준비중입니다. 하지만 지난 날의 경험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마주한 논술은 여전히 저에게 답답함을 주었습니다. 수능 과목인 국어수학영어탐구는 모두 ‘독학서’, ‘개념서’와 같은 정형화되고 효율적인 교재들이 시중에 즐비한 반면에 논술은 그런 교재가 없었었습니다.
    학습방향에 어려움을 겪던중 오르비 알림으로 인문논술 독학서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성적이 확실하지 않아 특정 대학에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인문논술 한권완성>은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며 특정 학교뿐 아니라 전반적인 논술 실력 자체를 키워 다방면으로 준비를 할수있게 만들어주는 교재일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분께서 역사적인 출간을 마치고 해당 교재로 사용자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아웃풋 마저 뽑아내어 대중적으로 실효성을 인정받는게 저자분께도 좋은일이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그 누구보다 제가 증명해드릴수있을거같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지금 방향을 못잡고있는거에게 독학서는 좋은 이정표가 되어줄것같습니다

  • 호랑이귤먹던시절 · 1223330 · 05/28 20:49 · MS 2023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호랑이귤먹던시절 · 1223330 · 05/28 20:58 · MS 2023 (수정됨)

    안녕하세요 우선, 이런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현재는 독학+제돈제산으로 공부를 하는 중이라 6모 이후로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 있었는데, 덕분에 이렇게 좋은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작년에 재종에서 인문 논술 수업을 들었긴했는데 비교적 일찍 개념 강의 수업부터 듣기 시작했음에도 막상 연세대 시험장에 가보니 제한 시간안에 문제를 푸는 건 다른 느낌이더군요…이번에는 인문 논술의 핵심 전략을 차곡차곡 정리해 놓은 ‘인물논술 한권완성’ 책으로 사고 과정과 문제 풀이 방식을 체계적으로 학습한 후, 시험장 안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저의 논술 능력을 후회없이! 충분히! 발휘하여 아쉬움이 남지 않는 시험을 보고오고 싶습니다. 또한 작년에 재종을 다니면서 학원 수업에 끌려다니드라 스스로의 내공을 쌓지 못했던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하기 위해 독학을 선택했고 독학으로 모든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만큼 저 스스로도 제 자신에 대한 믿음,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을 증명하여 망쳣던 두번의 수능에 대한 자존감과 자신감 하락을 극복해내고 싶습니다! 올해는 정말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으로 수험 공부에 임하고 있고, 진짜 잘해내고 싶고 잘해낼 것 입니다. 저는 정말 연세대 합격이 간절합니다ㅠㅠ 꼬옥 받아서 공부하고 합격 수기 올리고 싶어요!!

  • duncan · 1366324 · 05/28 20:59 · MS 2024

    안녕하세요. 현역 정시파이터 중 한명입니다. 고등학교에 들어오기 전에는 항상 글을 잘 쓴다는 말을 들어왔지만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국어 논술 수행평가 점수를 보니 전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수행 점수는 제 내신 점수 추락에 유일하진 않아도 지대한 영향을 주며 지금의 정시러 1명이 탄생했습니다. 정시를 택한 저는 그 아픈 기억 때문에 논술은 안된다고만 여겨왔습니다. 하지만 고2때부터 정시 공부를 하고 항상 꾸준히 열심히 사고력을 키우는 공부를 하다보니 요즘은 생각의 체력이 이전보다 월등히 올라오고, 특히나 글을 읽을 때 이전보다 정보 처리가 엄청 빨라졌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의 아픈 국어 논술 수행에서도, 이제는 정시기에 준비를 하나도 하지 않고 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훌륭하게 제시문 독해를 하고 좋은 점수를 받아낼 수 있었습니다. 타 과목 논술 수행도 마찬가지고요. 학교에서 여러 선생님들이 논술은 제시문 독해가 매우 중요하다고 항상 입이 닳도록 강조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고 생각의 체력이 오른 저는 논술도 충분히 해볼만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정시 공부를 하면서 느낀 것은, 제가 독학서에 좀 더 맞는 체질이라는 것이였습니다. 인강보다도 한완수 같은 책으로 된 컨텐츠가 훨씬 더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르비에서 많은 분들이 써주신 칼럼들을 읽으면서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문제를 대하는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면서 칼럼러가 내가 보고 있는 문제를, 지문을 어떻게 대했을까 라는 생각 속에 문제와 지문을 읽어냈고, 문제를 다 풀고도 지문을 다 읽고도 제 사고를 복기하면서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계속해서 피드백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종의 원석 상태라고 할 수 있는 제 머리를 공부 잘하는 사람들의 머리와 비슷하도록 깎아 나갔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문제와 지문이 명쾌하게 보이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duncan · 1366324 · 05/28 21:00 · MS 2024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것을 저는 동영상이나 말로 된 설명보다도 글로 된 것을 읽어나가면서 하는 것이 더 적합함을 알 수 있는 시간이 지난 2년이였습니다. 텍스트를 곱씹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과정, 그렇게 받아들인 사고를 적용해보는 과정, 그 적용 과정을 다시 복기해보는 과정, 이것들을 경험하는 것이 올바른 독학서 공부라고, 제 경험이 제게 말해주었습니다.
    논술에 대한 관심, 정확히 말하면 문과라서 인문논술에 관심이 생기게 되고, 인문논술 뉴비 그 자체였으므로 우선 오르비에서 관련 칼럼을 뒤적거리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주영님의 '인문논술은 솔직히 그냥 운빨임' 이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그 글을 읽으면서 어떤 부분에서는 아직 잘은 모르겠으나 그럼에도 옅게나마 공감되는 내용들이 있었고, 설명을 보면서 인문논술에 정말 진심이시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영님이 쓰신 오르비 게시글을 하나하나 정독해서 인문논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나갔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전히 인문논술에서 청정수, 뉴비 그 자체입니다. 그런데 때마침 이 무료나눔 이벤트를 보고 이렇게 댓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비록 인문논술에 대해 아직 뉴비지만, 지금까지의 제 공부 경험을 미루어보면 인문논술도 제게는 독학서로 준비하는 것이 분명 알맞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독학서로 상당한 성공을 거두어보았고, 독학서 공부에 필요한 사고체계에 대해서도 유의미한 수준으로 정립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저에게 팀 장원의 인문논술 한권완성은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비유적으로 말하면, 제 머릿속에 아우토반을 닦아놨으니 제가 타고 갈 슈퍼카가 인문논술 한권완성일까요?

  • duncan · 1366324 · 05/28 21:00 · MS 2024

    쓰다보니 뭔가 손이 자동으로 가서 어느새 이정도까지 길어졌는데, 부디 제 진심이 많이많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팀 장원의 칼럼이나 Q&A에서 도움을 받고도 감사인사를 남긴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지금 남깁니다. 그런 정보들을 공개적으로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문논술 운빨 아닌 것 같네요 확실히. 더 길어지면 피곤하실 것 같으니 이정도에서 자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일월 · 749641 · 05/29 19:24 · MS 2017

    한 권 주면 정독하고 개빡세게 리뷰 올림

  • Jangwon_주영 · 1324551 · 05/29 19:27 · MS 2024

    책팔이를 자처하시지만 누구보다 국어에 진심인 분이 오셨군요. 기꺼이 시험대에 오르겠습니다.

  • Jangwon_주영 · 1324551 · 05/29 19:29 · MS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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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계비용곡선 · 1444360 · 05/30 15:18 · MS 202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Jangwon_주영 · 1324551 · 05/31 05:34 · MS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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