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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으이으우 [1369794] · MS 2025 · 쪽지

2026-05-26 15:06:31
조회수 102

방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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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작년에 서울대를 들어갔지만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다

공부는 하위권이고 학교에서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친한 사람도 별로 없고

차라리 고등학교 때 적당히 놀면서 행복하게 살았다면 어땠을까

학교 다닌다고 보장되는 건 있을까

행복하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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