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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병듦 [1461874] · MS 2026 · 쪽지

2026-05-26 01:51:20
조회수 125

[후기] 5덮 후기 (n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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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늙고병듦입니다

5덮 친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되가는데.. 요즘 이런저런 바쁜일이 많아서

글의 질도 조금 올려보고자 시간을 더 투자해서 조금 늦게 돌아왔습니다.


시험은 5월 20일 러셀 바자관에서 응시했고요, 화작 확통 경제 사문을 응시했습니다.

점수부터 먼저 공개하자면 88/78/97/45/37 점입니다


1.국어

이번 5덮 국어가 어렵다고들 많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번에 나온 문학작품들을 비교적 최근에 학습했어서

조금 편하게 풀었던 것 같습니다.(시간은 꽉꽉채웠어요)

비문학에선 경제 응용+기술 내용일치 2문제 틀렸습니다

화작은 딱히 문제될건 없었던거같아요


2.수학

좀 많이 어려웠습니다.

아직 다른 과목 대비 수학이 많이 부족한 편인것 치고는 괜찮게 나왔던것 같아요

논란의 11번 문제는 아다리로 맞췄는데 믿었던 확통이 박살나버렸네요


3.영어

빈칸문제 3점짜리 하나 틀렸습니다

솔직히 많이 어려웠는데 운좋게 나온거 같기도 하고..해석이 매끄럽게 안되던 시험이었습니다.


4.경제

경제는 좀 쉬웠습니다 틀린문제는 계산실수라서..아쉽네요


5.사문

사문은 역대급 저점이 떠버렸는데, 문제를 후딱후딱 읽느라고 낚시선지에 다 걸려버렸습니다 ㅠㅠ

다시 푸니까 또 풀리더라고요

근데 도표는 쉬웠고 개념문제가 힘들었어요



6.총평

4덮에 비해서 성적이 월등하게 올라버려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방향에 대해서 조금 더 확신을 가질 수 있게 됐달까요

서프랑 6평신청을 못해서 아무래도 7덮으로 돌아오거나 독재에서 6평을 풀고 소소한 후기정도를 적을 것 같기도 하고

칼럼대회 덕코 맛 좀 볼 겸 3~4등급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국어공부법 칼럼을 쓸 것 같기도 합니다



다들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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