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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거걱 1 0
뭔가 여러가지 펼쳐두고 국어 조지는 중인데 기출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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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ㅡㅍ 1 1
나 너무 힘든데 힘들다고 아무것도 안 하면 멋없잖아 열심히 최선을 다해 누가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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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하실래여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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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놈이 진짜 죽일놈인데 임신한 아내(주인공어머니) 놔두고 집나가서 논 몽땅팔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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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난 3 0
공부하는게 산업 현장에 당장 쓰이는게 아니면 의욕을 못느끼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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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가기 싫은데 3 1
물리가 가장 성적 잘 나옴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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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던 2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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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학과<<<스캠임? 5 1
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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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제 풀이에 눈을 뜬다는 것은 출제자 의도를 따라가 답에 도착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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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운동 너무 귀찮 0 0
은데 살기 위해 해야 하는 것...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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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사설화<<당해본 것 같음 2 0
보통은 안 겪는 것 같고, 사설로 피지컬 늘리는게 본질적인 실력향상인건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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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5 1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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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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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왜캐 실수 터졌지.. 0 1
13 15 다 실수 크리네… 12 14는 안풀었데지만.. 13 15 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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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잘못된 지급일정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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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는 맛있어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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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격사유 교재 어카지 0 0
실모만 필요한거라 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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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리] 2026학년도 5월 학평 최초풀이 0 0
안녕하세요 박문돌입니다.오늘은 2026학년도 5월 모의고사 한국지리 최초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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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영수 파운데이션 교재 1 0
작년껄로 공부하는데 문제 있을까요?? ㅠㅠ 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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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무호흡 과제딜링 3 1
아파요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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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걍 듣기없이 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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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반수반 다녀보신분 3 0
입학 장학은 다니는 내내 유지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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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에 동대문이 없다니..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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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알림을 눌러버림 0 0
15?? -> 0 열심히 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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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센모 난이도 어떤편인가요?? 0 0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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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oi공매도 1 1
뭔데이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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섶 영어 어떰? 2 0
가장 불안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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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쿠팡가야지 3 3
알바 지원할때마다 떨어지니 돈벌려면 쿠팡가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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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반으로 정규수업 중간에 합류할거 같은데 산문은 지문 딥하게 보고 운문은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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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집 하루컷이 1 0
생각보다 많이 빡세네요 영독연 오답까지 하면서하니까 3일은 걸림 제가 나태한것도 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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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왔음요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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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2000불가야지 2 1
제2의 엔비디아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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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리쌤 3모 해설은 없나요? 3 0
쌤이 따로 하신건없고 다른 교재에 포함해서 들어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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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1 2
ㅇㅈ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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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메 기하 vs 뉴런 기하 6 0
프메기하랑 뉴런기하 중에서 어떤게 더 좋나요 뉴런이 다른강의들 다 압도한다는 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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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공부하면서 몸 푸세요? 2 3
난 이제 늙어서 스트레칭 안 하면 책상에 못 앉아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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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개없네 4 1
쩝 오르비망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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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존나 이대약대만 5 1
가도 소원이 없다 진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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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잔류기념 2 1
의대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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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님의장례식입니다 14 5
개으른워니는죽고오늘부터새로태어났다는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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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26학년도 기준 입결 대체 언제 올라옴... 탭은 2026학년도라고 돼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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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받아들이기 더 낫나요? 점수는 70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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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한국 근현대사에서 3 1
중요한 달인거같음 6.25 전쟁과 6월민주항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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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써주세요 1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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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문학 2 1
할시간없는데 그냥 야수의 심장으로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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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구름님의 장례식입니다 3 3
조의금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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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 욜시미 살게요 15 5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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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 3명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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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이- 어려움이라 가정할때 27~33분 소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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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국가장학금 신청하세요 5 3
까먹었을까봐요
솔직히 말해서 올해는 못가실거 같아요
진짜 대박나고 지역인재 빵나는거 아니고서야
그래도 불가능은 아니니까 의지만 확고하다면야 덤벼볼 수는 있겠죠 다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휴학이 부담이 되실수는 있겠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해요 너무 무모해 보이는 거 아는데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 없이 무지성 엔수하다가 대학 와서 생각하게 돼서 자꾸 하.. 미련이 남네요 그냥 참는 게 맞겠죠 한두급간 오르면 대학 옮기기도 애매하구요 정말 미친듯이 할 자신은 있는데 그런다고 되는 것도 아니구요 공부 방향이 잘못됐을수도있고 불국어 극복 못할 멘탈인거같기도하구요 미래에대한걱정이많아서너무힘드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한 학기 휴학을 해도 큰 부담이 안되는지, 만약 비메디컬이라도 학교를 옮기다면 어느 정도까지 열어둘 것인지를 고민해보고 결정해보세요 어쨌든 당장 전공에 대한 회의감이 든다고 하시니 전과나 편입 등도 고려는 해보셔요 몇학기 다니셨는진 모르겠지만..
현재 1-1 입니다.. 전공 학점도 좀 말아먹은거같구요 만약 복학한다면 엇복학하게될거같은데 그것도 문제긴 하네요 수강신청 등등..서성한 공대 이상이면 옮길 거 같아요 나이가 있긴 하지만 이미 많은지라ㅠㅠ 미련버릴거같네요 미래에 대한 불안은 남아있겠지만요 편입도 알아봤는데 또 장수의 길을 걷게 될 게 뻔해서 입시는 올해 마지막 수능까지만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마음이 가는대로 하세요 결과를 떠나 그래야 후회가 덜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얼른 뭐든 결정을 하긴 해야할거같네요..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다만 메디컬은 진짜 힘들거에요 부울경에서 지역인재 정시로 많이 뽑지도 않고 과탐 필수인 곳들이 대부분이라서요 사탐 받아줘도 가산점 5%라서 국수영을 진짜 잘봐야합니다
그냥 다니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했는데.. 과탐 가산 없는 한의도 많이 힘들겠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