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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찹츄찹츄찹찹츄찹츄찹츄찹찹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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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rownfeed.com/ko/ 이런 사이트가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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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떰 0 0
아쉬운 자작 하나 던진다음에 변형 잘한 사람에게 상품주기 자작 살리기 + 보상까지 ㅇ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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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스타부터 무고밴 당하더니 5 1
부계랑 본계도 정지먹음 미치겟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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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늘괴롭히지마세여 12 4
그러면삼칠을대신괴롭힐거라구여? 움그냥하던대로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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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1년정시연대의대 들었을때 무한N수의마음이99퍼센트접혔음 0 0
독재다닐때 배정된 멘토한테 어디다니냐고 물어보니까 노베에서 연의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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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꿈이다 2 1
돈 모아서 우즈베키스탄 의대 가는게 더 빠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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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궁금한거 10 0
님들이 맘에 드는 여자 번따 성공했는데 그여자가 친구도 없고 좀 찐따같으면 어떨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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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하다 든 평가원 욕 0 0
요즘 공통 쉽다는데 ㅅㅂ 생각이 있으면 공통을 어렵게 내고 선택을 적당히 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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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가능성이뭐임 2 0
미분 확률 50% 같은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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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랑 별개로 시간이지날수록 허락해주는 경향이큰듯? 물론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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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수학 0 0
6모 84미적 현재 엔티켓 4규 설맞이 풀었는데 다음 엔제로 드릴 풀어보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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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찮은강평입니다 1 0
여러분은 이렇게만 하시면 수능 국어 1557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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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선택자이고 안정적으로 1 나오긴 합니다. 근데 과외하면서 푼거 외에는 계속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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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피니티입니다 2 0
저 복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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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슈팅그정돈가 2 0
옛날에풀엇을땐잡몹인줄알아슴 수상할정도로컨디션이좋은날이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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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르비 3 0
왤케 이상하게 바뀜 너무 적응이 어려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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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가능성 문제 5 1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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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솔직히 파마늘 예뻐서 놀리는거죠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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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유저임 1 0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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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지문 티어표 0 1
기출 톺아보며 만든 주관적티어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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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설맞이s1 이해원s12 드릴 26 27 빅포텐s2 N티켓s12 4규 설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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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기록(77) 2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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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팔로잉 목록= 20 0
오르비 개악질 유저목록이라 생각하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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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ai 안경 저거 8 0
중국마냥 전파 추적이나 인터넷 차단걸면 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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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다들 씨발 너무 귀여워 19 0
같이 밥한번먹자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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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밀고싶다 0 0
머리 한번 잘못 잘라서 거의 상병 머리 됐다가 이제서야 눈썹 1.5마디 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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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분 1 0
34진동 문학만 강민철쌤들을라고 하는데 강기분부터 해야됨 새기분부터 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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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78667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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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그만좀 봐라 2 0
너 말이야 너 술자리에서 내 게시글 하나하나 읊는 너 ㅅㅂ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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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 선도부가 제일 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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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10 1
거의 3달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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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강림이 조금 늦었다 1 0
오랜만입니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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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입결순위가 9 0
의대 치대 수리 전정 수의 약대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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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나가서 먹을리스트 7 1
닭갈비 회 삼겹살 비냉 치킨 술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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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탕에 간장치킨 차려줄 옵붕이 구함 17 2
어서 내오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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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11 1
질받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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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도안샀다던데 어케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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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수험생활중이라 SNS를 하지않아 피램 후기글을 여기다 써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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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1 0
한남같은글안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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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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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20번보다는 어려운 것 같음..개인적으로 깔끔하다고 생각하는 문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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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 풀 때는 개별로였는데 2 0
다 풀고나서 슥 훑으면서 복기해보니까 이만한 국밥n제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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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동안 글을 몇개를 쓴거ㅓ지 13 3
사람아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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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정답자가 나타나면 바로 해설 적어드립니당!! 가장 빠르게 정답을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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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망한 2 0
정시파이터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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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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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만나니까 어후;; 너거들 미래다 이자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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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만 버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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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테가 팔로워 몇명임 13 1


이럴줄알앗음추매좀늦게하는건데..
괜히일찍사서평단만높여버림..
엥 고로시 당했음요?
신용이면 3분기 전에 강제로 팔리죠...
신용 없이 사서 느긋하게 갖고 계셨으면 좋았을거란 뜻이었어요 문장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보네요
왜요 다시오를거같음? 그얘기 봄부터봐서 딱히감흥이없어요
이유라 해봤자 님이 알고 계신 범위 내에서 크게 안벗어나는 내용이라 생각함
공개적으로 해당 종목에 대한 불신이 확산된 상황에서 이젠 저도 누굴 설득할 자신이 없음 굳이 그럴 필요도 없을거 같고요
오르비에서 그얘기한게 샘이구나
그럴듯하다곤 생각했어여 그때
전 지금 현재까지도 의견 변함없습니다.
단지 예상했던 시기보다 늦어졌다는것만
제외하면 해상풍력 섹터와 해당 기업의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 봐요.
아마 재익형님께서도 비슷한 방향으로 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신용으로 비중 크게 둬서 들어가셨겠죠 단지 타이밍이 안따라줬을뿐..
엇 설마 제 글인가요
그냥 하도 줄줄 흘러서 쓴 푸념글이었는데 뜬금포로 메인을 가버리길래 지워버렸었는데.. 죄송합니다
아직 홀딩 중이다가 최근에 물타기했습니다 크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