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질받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43723
26학년도 6(99) 9(99) 수능(100)
심심해요...
따라서 수학말고도 뭐든 질받 중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난 월드컵 안 봄 3 0
애들이 축구할때 안 끼워줘서 축구 싫어함
-
나만 월드컵 관심없냐 9 3
월드컵본다고 듀오 가서 솔큐로 겜함
-
작수 수학 21번 아직도 트라우마임
-
아무리 그래도 광교 하극상은 엄... 사실 구성역 플랫폼시티만 들어와도 미래가 읍읍
-
수시충이라 내신기준임 이과인데 고1부터 고3까지 수학내신 3등급초 문과인데 고1부터...
-
도박햇던 경험 잇음 5 1
100억쯤 벌엇다가 한 번에 80억 잃엇음
-
도박햇던 경험있음 10 1
실스크에 600으로 단타치다가 젠슨황 발언으로 300 날림
-
여의도, 광화문 이런데는 옥외전광판에서 중계해주고 다들 사내 회의실 빌려서 열심히들...
-
졸리다 0 0
잘래
-
학기 시작 과목별로 과제가 차지하는 비중 확인 과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작으면은 과제...
-
체코승에 걸었는데 0 0
ㅅㅂ 조졌네 ㄷㅂ은 아니고 오르비 예측게임
-
토토 햇엇음 5 1
학교에서 애들이랑 같이 했었던 기억이 용돈 받은 거 다 날려먹고 그만 둿음
-
여대생이 쓰는 공대남 후기 12 3
24 현역 수능 12331 건컴 25 반수 수능 12322 중솦 지금 해군 복무...
-
ㅇㅋ 유체랑 7 1
진동, 파동이랑 열역학, 엔트로피는 버린다
-
남자는모루는여자들만의비밀 16 1
은근도박많이함
-
주식하시는 분? 4 0
뭔가 주식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
이해원 미적 0 0
회차 15일로 통일해주지 18일치로 해줘서 공통이랑 딱 맞게 못품
-
나도 옯만추 해볼래애 14 2
7월에 아무도 안되냐 서울 한번 올라갈껀데
-
배달음식 다시는 안먹음 7 1
개 데였음 걍 벌레가 나왓는데 사과도 안하네 날먹충들
-
근데 난 핑프라는 단어 좀 이상한 듯 14 0
걍 물어볼 수도 잇는거 아님?
-
방금 화장실에서 넘어짐 3 1
바닥에 머리 박을뻔함
-
옯스타가 뭐에요? 6 0
인스타?
-
정석민 문상추 문학 질문 0 0
정석민 문기정 안 듣고 문상추만 들어도 수강 가능한가요? 문학개념베이스는 다 있는...
-
난꽁돈으로한국가서먹엇는데ㅋㅋ 기숙에서 체코에 490박고 흡연장에서 오열허는사람등장
-
오느레점씸 15 3
스게 오이시
-
딱 알앗다 3 0
그니까 님들 딱 보셈 P=F/A임
-
서강대는 ㄹㅇ 고등학교던데 9 2
학교에서 종 친다함 결석 몇번 하면 바로 F고
-
옯만추 2 3
똑똑하고 공부잘하게 생겼던데
-
이거 개새끼네 10 3
니가 했어야지;;
-
스터디하실분 6 0
나를 관리해줘
-
옯만추해봣는데 10 1
키가 진짜 5cm길래 놀람
-
옵만추썰 들려드림 4 1
유명고닉임
-
아직도 기말 5개랑 5 0
발표 2개랑 레포트 6개 남아있으면 어캄
-
옯만추 해보고 싶다 9 0
얼마나 답도 없는 인생들일지 궁금하네
-
종강한 김에 옯만추하실 분 9 0
종강 안 햇음 슈발 과제 3개랑 기말 2개 남음
-
샤워하니까 졸려죽겠음 5 1
왜이러지..
-
누가 위임 2 0
칸트 교체투입 평가원 vs 오현규 교체투입 홍명보
-
난 감정없는 싸만코 붕어빵이라 그런가 11 2
누가 나 한입 먹어도 아무 생각 안든달까
-
진짜 가기 존나 싫다 2 0
가도 0점인데 하
-
핫도그 쌀먹하기 0 1
내 점심겸 저녁임
-
수능 수학 공부만 하고싶다옹 1 1
진짜 작은 시험범위 안에서 어떻게든 변별하려 신기한것들 다 나오는게 얼마나 재밌는데
-
어느쪽이 앞으로 투자해야할 공부량이 상대적으로 적을까요...
-
종강한 김에 옯만추 하실분 11 0
여자여야함 예뻐야함 하이닉스 평단 50만원 이하여야함
-
수능완성 기하,한문 pdf 0 0
제2외 한번에 올리니 서버 오류나서 나눠서 업로드합니다 출처: ebsi 홈페이지
-
하왜이리어려워 2 0
다신보지말자 ㅡㅡ
-
제일 문제가 빡빡했었던거 같음 지금도 과외해보면 몇년전 기출들 왜이렇게 어렵냐고 많이들 그럼
-
작년이랑 같은 코멘트인데 이거 누가 쓰신거에요?
-
지역의사제 모집요강 5 0
아직 지역의사제가 모집요강에 반영이 안된거임? 따로 적혀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
수능완성 유럽어 pdf 6 1
출처: ebsi 홈페이지 무료배포
-
아아… 0 0
승규형이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순서대로 풀기vs 준킬러 킬러 n제마냥 몰아풀기
모고...에서 말하는 거죠?
모고 기준이면 무조건(내가 고정 백분위 100이 아니라면) 순서대로, 쉬운 거부터 차근차근 풀면서 준킬 킬러 도전하는 게 제일 좋죠!
수학 잘하고 싶은데 어케 접근해야하나요
특히 그 박스에 함수가 다음 조건을 만족시킬 때 함수값 찾는 문제나 적분 절대값은 손도 못 대요
제가 강조하는 내용 중에, 관찰하고자 하는 대상이 무엇인가라는 내용이 있어요.
말 그대로 나는 지금 무엇을 구하려고 하고, 이 조건에서 내가 무엇을 찾아야 하는가라는 말인데, 핵심은 얻고자 하는 것에 집중하라는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내가 구하고 싶은 게 삼차함수 f(x)인데 g(x)는 뭐 인테그랄 f(x)의 절댓값이라 해볼까요? 이것을 박스 조건이 엮였을 때 내가 해야 하는 행동은
'f(x)를 구하고 싶다'
'주어진 건 인테그랄 f(x)의 절댓값이네'
'그럼 지금 내가 주어진 건 인테그랄 f(x)니까, 나는 박스 조건과 얘를 엮어 봐야겠구나'
'삼차를 적분했으니 사차함수, 그럼 절댓값이 붙은 사차함수 추론에서 시작해야겠구나'
이런 식으로 A를 구하기 위한 B 조건, B를 얻기 위한 C조건 등으로 문제를 바라본다는 걸 인지해야 수학 문풀이 할만해져요!
삼각함수에서 주기성이용한 고난도 문제 접근법이 따로 있나요..??지로는 많이 풀다보니 좀 괜찮아졌는데 삼각함수가 발목잡아서 ㅜㅜ
지로는 답이 확정되는 문항이 많은데 삼각함수 고난도는 주기성 때문에 답을 모두 구해야하니 너무 어려워요 ㅜㅠㅜ 도형도 웬만치 하는줄 알았는데 더프같은 고난도 도형은 또 틀려서 ㅜㅜ
도형은 평가원의 경우 그어야 할 보조선에 대한 당위성만 알면 풀리고, 사설의 경우 조금 발상적인 행위가 필요할 때가 있는데, 이러한 수학적 발상은 문풀 경험을 늘려서 얻거나 감각이 타고난 게 아니면 어쩔 수 없습니다.
보조선을 긋는 필연성에 대한 이해가 완벽하다면 이후의 발상은 문풀 경험으로 채우셔야 합니다.
삼각함수의 경우 주기성<<<기본 모양을 확대•축소한 모양이다라는 점이 사실 다이기에 주기성을 활용한 고난도가 약하다면 아마 노가다성을 못 견디시는 거일 수 있습니다.
혹은 문제에서 주어진 어떤 x값들 사이의 4분의 주기 차이, 2분의 주기 차이 등을 못 보시는 걸 수도 있고요.
그림을 열심히 그려보시면서 노가다에 익숙해지는 걸 추천드립니다.
헐 맞는거 같아요 노가다 못 견디는거,,,,그냥 참고 해보는 경험을 늘리는게 맞겠져??
글고 오늘 강x0회(무난한 난이도)를 풀었는데 더프때 엄청 당했던 경험이 있다보니 간단한 유형인데도 이거 맞나..?무슨 함정이 있지 않을까?이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ㅜ 해결책이 있나요..??실모횟수를 늘리는거 말곤 답이 없나,,,
네. 실제로 해보면서 경험늘리는 게 무조건 맞습니다.
밑의 질문의 경우 실전력 부족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이또한 문풀 경험 부족 같습니다. 많은 문제를 풀다 보면 함정이 있겠구나 싶은 문항과 그렇지 않은 문항이 본능적으로 구별됩니다.(ex. 260913)
물론 그럼에도 걸리기 쉬운 함정은 존재하지만(ex.260922) 문제가 쉽고 간단한 유형에서의 함정에 걸리기란 정말 쉽지 않습니다.
문제들을 많이 푸시면서 수학적 실력을 늘리시고, 늘린 실력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가지는 게 최고라고 봅니다.
모고 많이 푸는 건 고정 1이 아닌 이상 현시점에서는 비추에요.
작수 미적 77(원점수)고 올해 확통런친 통통이에요.
1. 요즘 모고치면 평균 80에서 88까지 나오는거 같은데 진동폭을 줄이는 방법있나요?
2.상방과 하방을 둘 모두 높이고 싶어서 기출과 사설 실모 혹은 엔제를 병행하면서 푸는데 비율은 어느정도가 괜찮을까요?
3. 다른것보다 기출 분석을 열심히 해보고 싶은데.. 어느정도까지 해야될지 감이 잘 안옵니다. 기출문제를 여러가지 풀이(가령 수식으로만 풀기, 그래프를 이용하면서 풀기 등등)를 모두 인지하고 분석하면서 넘기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겠다 싶은 풀이들 위주로 분석하고 넘어가는게 맞을까요?
1. 사실상 없습니다. 선천적으로 실수란 걸 거의 하지 않는 사람, 혹은 아예 고정 100 96인 사람들이 아닌 이상 진동폭이란 존재하기 마련이에요.
매우 추천드리지 않는 방법 중 하나로 88점의 상방을 84점으로 줄여서(4문제 포기) 나머지 문제들 검토하는 방식으로 한다면 이상치를 제외한 고정 84는 가능합니다.
2. 기출 6 : n제 3.5 : 모고 0.5
모고는 말 그대로 테스트인 만큼 테스트로 내 실력을 성장시키는 건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모고를 많이 푸는 건 지금 시점에선 오히려 독에 가까우니 모고보단 기출 복습, n제 적용 등에 집중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3. 모두 봐야합니다.
사후적인 풀이, 실전적인 풀이를 모두 보고 배워야 하는데 전자는 수학적 사고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후자는 실제로 내가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게 하기 위함에서입니다.
전문항 기출의 100퍼센트 이해라는 건 강사분들 수준에서도 힘든 일이므로, 최대한 이해하는 게 중요하며 풀이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건 평가원의 논리라는 사실만 아시면 괜찮습니다.
미적 3,5모 모두 높2 받은 현역인데요, 두 시험 모두 시험시간이 상당히 부족했었어요. 1~20번까지 넘기는 문제없이 쭉 풀고나면 거의 60분가까이 지나있어서 21,22는 건들지도 못하고 미적 넘어갔다가 결국 28풀다가 끝나서 30번도 손도 못대고 끝났어요. 평소 어려운 기출이나 n제 풀때 한문제당 평균 10~15분, 많으면 20분까지 고민하고 푸는 경우가 많은데 시험만 되면 전반적인 운영부분에서 크게 실패하는거같아요...시간없어서 그냥 넘긴 문제들 나중에 다시 풀어보면 다 풀수 있는데 시간부족때문에 그냥 넘기는게 너무 아쉬워요... 제 상황에서 뭘 하면 좋을까요?
킵고잉하셔야 합니다.
하던 대로 계속 깊이 고민하고, 잘 푸시되 대신에 양적인 부분을 크게 늘려보세요.
시험지 운영을 크게 좌지우지하는 요소가
1. 문제에서 묻는 상황 판단
2. 정답인 케이스를 바로 볼 수 있는 직관
3. 계산력
이렇게로 볼 수 있는데, 저 3개 모두 내가 많이 풀다 보면 자연스레 느는 능력들인 만큼 수학문제를 많이 풀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줄어듭니다.
10월달도 아니고, 아직 5월달인 만큼 시간에 대한 압박을 갖지 마세요. 오히려 시간 단축하려고 괴상한 것만 배우고 본질을 흐리면 수능가서 무조건 망하니까, 하시던 대로 계속 고고하시죠.
넵 기존의 문제푸는 방식 유지하면서 문제푸는 양을 좀더 늘리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스러너 1회 76점 15 21 22 28 30 못풂 29틀인데 n제 드릴7 수1,설맞이 수2s1 s2,드릴7 미적,설맞이 미적 s1미적 다 끝내면 6평때 1 가능할까요?
만약 지금 상태로 치면 2는 나오겠죠?
스러너를 안 풀어서 잘 모르겠긴 한데, 26수능 기준으로 21 22 30 28 (14 or 15) 일케 틀리면 2등급 턱걸이라 76이면 애매해요.
만일 스러너가 준킬러 빡빡한 형태의 모고라면 당연히 2등급 충분하겠지만요.
26수능 기준으로 21 22 30 제외 14 15 28에서 최소 2개를 맞힐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과 실력이 중요합니다.
덧붙여서 6평은 잘보면 기분이 좋은 거지, 결국 9평 및 수능 대비 가치가 떨어지기에 6평이 목표가 아닌 수능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