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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만공부 [1441249] · MS 2026 · 쪽지

2026-05-18 22:57:05
조회수 270

저는 일단 국어는 레전드 상승곡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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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씩 오르다 풀고 있는 국어뉴비인 고2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책을 고를때 저자를 보고 고르곤 합니다. 이 책이 제일 눈에 갔었던 이유는 국어 1티어 교재로도 불리는 국정원, 피램 등을 쓴 저자와 오르비클래스와 대성마이맥에서 유명한 국어강사분이 쓰신 아주 빵빵한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풀게되었습니다..


책의 구성 또한 저에게 되게 효율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회차별로 날짜와 푼 시간등을 기록하는 건 당연하고 정해진 분량에 맞게 푸는것.(어쩌면 무작정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최고 책일지도 모르겠습니다ㅏ..) 어떤 기출을 다시 보면서 풀면 좋을지 알려주는 것이 되게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수능을 봐야한다는 입장에서 먼저 비슷한 지문을 보고 평가원 지문을 살펴본다면 뭔가 익숙한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심정으로 저는 며칠동안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매 차시별로 자기가 문제를 푼 시간을 그래프로 나타내어서 나의 그래프가 어떤 유형인지 비교하는 걸 스스로 하게 해주는 것도 어떻게 보면 저에게는 이 책의 킥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설이 정말 친절하고 집요한 과외 선생님 같은 것이 진짜 진짜 이 책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국어를 잘 못하는 저에게 잘 모르겠거나 어려운 문제들을 해설을 읽고 나면 정말 이해가 잘됐습니다. 시험을 보는 입장에서 빠지기 쉬운 함정이나 잘못된 사고 과정을 정확히 짚어서 혼자서도 출제 의도를 파악할 수 있게 하려는 방향성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진짜 짱입니다!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그냥 사세요!!!!!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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