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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영 [1396144] · MS 2025 · 쪽지

2026-05-18 18:38:58
조회수 443

수시 재수 고대 학우 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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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내신 1.5-6인데 건국대 교과 문과자율전공 떨어졌음요

건대 30프로 생기분데 아무래도 생기부가 쓰레기라는거겠죠..

이번에 학우 최저맞추면 낮과 중어중문같은거라도 붙을까요? 




의대 킬캠 서울대 고대 연대 김범준 현우진 이미지 확통 김승모 범모 입결표 사문 스블 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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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wer_ty- · 1292308 · 05/18 18:40 · MS 2024

  • 안녕하세요뉴비입니다 · 1452468 · 05/18 18:43 · MS 2026

    최저 맞춘다고 안붙을 애가 붙진 않음. 제얘기 맞음

  • HSTH · 1348141 · 05/18 19:35 · MS 2024

    고대식 내신으로도 1.5-6이신가요?

  • 냥대기원1203 · 1396144 · 05/18 22:49 · MS 2025

    네 맞습니다

  • 카르시 · 1287628 · 05/18 20:48 · MS 2023

    학우가 최저만 맞추면 거의 붙네마네 하는데. 그게 3년전 이야기입니다. 3년전에는 면접이 있었고, 1단계에서 5배수 뽑은 후에 2차에서 면접을 본 후 최종합격자를 내는 방식이었습니다. 1단계발표가 수능직후에 있었기때문에 일단 최종발표단계에서는 1단계 발표후 수능최저를 못 맞춘 학생들이 떨어져나가고, 수능을 잘본 학생들은 면접을 안가니 여기서 또 상위권학생들이 빠져서. 실제 경쟁률이 1.x : 1 수준이 되었던 거죠. 그래서 수능최저만 맞추면 합격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아지는 구조였습니다.

    그런데 2025학년도부터 학우에서 면접이 사라지면서 납치전형으로 바뀌고, 여기에 다시 1단계 2단계로 나뉘던 전형일정이 한번에 최저를 적용해서 바로 합격발표를 해버리다보니. 과거와 같이 만약을 대비해서 보험형식으로 하나 넣던 메디컬서울대 지망학생들이 원서를 안 쓰게 되었고. 실수들만 원서를 쓰게 되었죠. 그래서 최저충족율도 높아지고 최저충족후 등록도 높아지게 되면서 과거와 달리 학우가 까다롭게 변했습니다.

    때문에 '학우=최저만 맞추면 해볼만하다' 라는 공식은 재작년부터는 사실상 그리 맞지 않게 되었어요. 최저충족율은 크게 오르지 않았지만 면접이 사라져서 납치전형이 되면서 오히려 고대에 가고 싶어하는 실수들이 등록했기때문에 오히려 더 빡세진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