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국현 많이 들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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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베는 더욱 추천. 과거에 비해 많이 개선됐드만 ㅎㅎ 고민보단 go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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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개지리던데
4연속 현장 100점이더라구여
그렇습니다. 노베들도 그분처럼 따라한다면 100점을 쟁취할 것 입니다 !
솔직히 님 글 봤는데 본인이 열심히 안해서
망하신거같은데 왜 엄한 강사탓을 하세요 ㅋㅋ
당시에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면 걍 아쉬운건데 뭔 국현으로 게시글 도배를 해가면서 강사를 깜 정보 찾아볼려 검색하는데 님 글밖에 안보여요
님이 생각해도 좀 정병 같지 않음?
충분히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제 솔직한 감정과 후기를 말한거 뿐입니다.
불편하시다면 걸러들으시면 됩니다. 커뮤니티기에 제가 국현 관련 후기글을 쓰는건 별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후기글쓰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님은 일방적으로 강사 비방만 하시던데요?
암튼 네 알아서 잘하세용
제 글보시면 무지성으로 국현 까는게 아님을 알텐데.... 단편적으로 보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일방적으로 비방한다는 오해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의 부족함을 타인의 탓으로 돌리는것은 끝없는 자기연민의 시발점이며 건설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없습니다
인정합니다. 저의 부족함때문에 국현을 체화하지 못한것도 있습니다. 다만 컨설팅 방식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천만에 하나 강사때문에 성적이 좀 안나왔더라도 여기서 이런 글 자꾸 쓰시면 본인만 손해죠.. 수험판 빨리 떠나야 이득인데 그냥 공부만 하셔도 모자를판에 왜 자기 자신에게 족쇄를 거시는지..
전 저같은 케이스가 안나왔음 좋겠단 마음으로 쓰는겁니다. 믿었던 강사에 대한 배신감이 큰것도 있고요 ㅎㅎ
그 강사를 듣고 잘 나온 사람도 있을텐데 그럼 그 사람은 돌연변이인가요.. 강사가 그냥 돌팔이가 아닌 이상 선택한 건 본인의 책임이죠.. 님같은 케이스가 안나오길 바라는 마음은 이해가 가고 또 어느정도의 정보 제공으로 글 쓰는 건 이해가 가지만 지속적으로 글을 쓰는 거와 강사가 등판했음에도 계속 이러시는 건 그냥 억울하고 화나서 그러시는 거 같은데 목적전치 아닌가요
억울하고 화나서 그러는거 맞아요. 제가 감정적인 부분도 좀 있죠...목적천지가 뭔말인진 모르겠지만 앞으론 제 앞길만 생각할 듯 합니다. 그리고 잔 국현듣는다고 무조건 망한다는 식으로 말한적 없습니다. 오히려 베이스있는 분들은 하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초가 없는 노베는 구조상 재능이 없으면 상당히 힘든 구조입니다. 만약에 재능이 없던 노베였는데 국현듣고 성공한 사례가 있으면 꼭한번 대화를 나누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