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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고1때 끊었더니 8 0
이젠 물이 H2O인지 HO2인지도 헷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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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급이 나올 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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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2606 45점 0 0
백분위 몇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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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버튜버 세계에 데려가줘 6 0
버튜버랑 결혼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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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코노 진짜 안쉬고 ㅈㄴ 달림 0 0
스트레이트로 23곡 연속 달리니까 이제 목소리도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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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말이디삼칠이 가장 자주 쓰러진 시점이 삼복더위~처서 직전정두엿단 말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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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해보는 내 신상 8 0
조사 이거랑 똑같은 글 몇달전에 잇을텐데 못찾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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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과 수능 만점이여도 제2외 9면 서울대못감? 7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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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가서 0 0
찐친 8명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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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담 해드림 6 0
수험생 커뮤니티인 만큼 공부 관련된건 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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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3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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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무물보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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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0 0
ㄷㄷㄷㄷㄷ 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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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무물보 받음 6 0
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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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서바이벌 1회 0 1
사문 서바이벌 1회 47점 받은거면 선방한거죠? 어렵다고 느꼈는데 점수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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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 분 있는 곳 안 갔음.. 12 1
먼가 여기 적기 좀 그런 것들이 있어서 고딩때 친구들한테 자세히 말했는데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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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명심해야함 4 3
무언가를 할까말까 고민되는 상황에서 하는게 이득일지 안하는게 이득일지 상황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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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사 이야기 - 군인의 인력과 시간은 한정되어있다 0 1
이번에 폭염 속에서 마라톤으로 인한 순직 사고가 있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안되는 부분도 있지만
"수능 치는것"에 대한건 노력으로 극복이 어렵지 않나 싶더라고요
성적 올리는건 노력으로 일정 수준까지는 가능하지만,
수능을 치는 행위는 노력으로 극복하기가 참....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아 여기까지다 싶으면 인정해야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