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가 짱인 이유(뇌피셜)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404976
통역기는 통역해줄 수는 있지만 시차가 있어서 일회성의 여지가 큼.
그리고 통역기를 쓸 수록 의존도가 커져서 양날의 검이 될것 같음.
기계가 해주지 못하는것은 이미 만들어진 비효율성인것 같음.
이미 인간이 외국어를 만들어버렸고… 비효율적으로 써야만함.
그러니 외국어를 배우면 코카콜라 100주를 사놓는 것과 같은 갬성인듯.
대학생 방학때는 외국어(회화) 최고인것가틈 ㄷㄷ
답답함이라는 감정도 없어지지 않기때문에 ㅊㅊ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Interesting
공부하고 계신 외국어가 있나요
중국어배우는중이긴한데 걸그룹덕질대신하고있음
언젠가는 번역기의 성능이 지금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진화할 건 확실함
단 기계를 통해서 대화하는 것과
직접 1대1로 마주보며 대화하는 것의 정서 교류의 깊이는 확연히 다름
1초 딜레이되면 ㅈㄴ 답답할거임. 말하는사람이
뭔말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