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철이나 김승리는 평가원 글의 구조나 선지 분석을 강조하니깐 기출을 강조하는게 이해가 되는데 ,
심찬우와 범작가는 지문을 이해하는 능력을 올리는걸 강조 하는데 왜 그 대상이 꼭 기출이어야 하는건가요? 기출이 논리정연한 글이라서 그런건가요?
그리고 지금 제가 독서 기출을 꽤 풀어봐서 독서 공부할때 기출 지문 내용이 아는 내용이니깐 기출을 처음봤을때 턱 막히는 그런 지점이 리트나 사설에 비해 없는데 독해력을 늘리려면 이 상태에서는 기출보단 낯선 괜찮은 지문을 읽는게 나은거 아닌가요?
한 지문을 깊게 여러 번 보는게 여러 지문을 접하는 것보다 독해력 향상에 좋다고 누가 그랬는데
기출보다 낯선 괜찮은 지문이 없어요
그나마 리트정도
이감도 별로인가요?
사설 중엔 그나마 나은데 당연히 국어과목은 기출보단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