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 이해가 우월전략이 아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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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감 스페셜 리뷰 과거지문인데
저 일부분을 이해, 공감하자라는 건 너무 사후적인 거 같다.

이런 철학, 논리학 들어간 논증 지문은 솔직히 이해, 공감이 안됨.. 애초에 철학자들도 몇 년을 거쳐 만든 논증일텐데 한 번에 이해하는 게 안되지
그래서 나도 그냥 트리구조나 필요조건 좀 따지고 비판은 전제부정으로 처리만 하고
넘어감.
훨씬 문제 빨리 풀리고 정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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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평 신청 못 했는데 3 0
이거 학원들마다 전화 돌려도 안 되겠죠..? 혹시 티오가 났다거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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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수생 6모 신청 0 0
학원에서 봐도되긴 하는데 독서실책상에서 본다해서 ㅠ 아무래도 모교로 가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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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0 0
센츄 신청 방금했는데 언제쯤달릴려나..대학들어간다음에 달릴듯
아 참고로 이감 확실히 글 진짜 잘 쓰는듯.. 이감 상상 정도 되면 가끔 배경지식 유불리나 문제를 위한 문제 선넘는 거 빼면 평가원이랑 구별 못 할듯..
순서나 과정 위주의 기술과학 지문은
매커니즘 자체의 이해가 되게 도움되는데
저런 철학이나 논리학 지문은 깡피지컬로 용어 외우고 넘어가는게 가장 좋긴한거 같아욤
전 도식화해서 그리기보단, 2-3번정도 용어 확실히 읽어서 머리에 박고 넘어가는듯오
이해보다 중요한건 글의 전체 구조와 맥락인듯. 어짜피 이해 기반으로 풀어도 지문으로 돌아와야 하고, 지문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모호한 개념어 정의(자연종 명사 등)는 확실하게 이해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실수가 생김.
저 글을 예시로 들면, X온전 상상->물리주의 거짓, 종 동일성 문장 정의, 물리주의에서 종 동일성 문장->반박
이런 흐름을 잡고 거기에 맞춰 읽는게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