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아이들이 맘편히 뛰어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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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내 기억엔 초등학교 때 운동장에서 축구도 하고
종종 친구 집 찾아가서 생파하고 놀이터에서 모래 파거나 지탈이랑 얼음땡 같은 거 하면서 놀고 운동회 때도 소리지르면서 백팀 청팀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째서 지금 초등학생 현실은 암울한가
도대체 왜...."라는 의문점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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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ㅈㄴ 불안해진다 진짜 2 0
ㅇㄴ ㅅㅂ 혜윰 시즌1치는데 듣도보도못한 점수가 나옴.. 풀때는 생각보다 쉬워서...
세상이 점점 각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