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국어인강은 어케 듣는거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386580
물론 아직 세강까지밖에 못듣긴했는데 전혀 김승리가 하라는게 몬지 모르겠음 인강을 어떤 자세로 들어야하는거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여름 계절 0 0
모기 어카냐 ㄹㅇ 산 중턱에 없을 리가 없는데
-
재능있는거 아니면 빡셀듯? 아무래도 수능이 표본이 젤 높기도 하고 매해 수능은...
-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1 0
-
아까 모기 발견함 1 0
와
-
이런 상변태같은 놈 0 0
ㄹㅇ임
-
6모 응시 질문 1 0
제가 출신 고등학교에 6모 응시 신청했는데 일정이 있어서 6모 전부 못보고...
-
나년 입갤 6 0
-
칸타타님 1 2
왜제가오르비에칸타타화이팅이라고댓글단거몇달이지나도록하트도안남겨주심뇨저좀서운할라그럼
-
기출하면 1뜬다는애들특 5 3
개고능아거나 공부를 유튜브댓글로배운 개허수거나
-
공통 24번 감각의 전이 0 0
공감각적 심상으로 바꿔서 나왔으면 다 맞췄을거임 그냥 생소한 단어에 총 맞은거지
-
미안 5 0
미안아미나이난지금널위해화를내는게아니야.나는아무도미워하지...
-
이만 자러 가볼까요 굿나잇
-
아 왜이렇게 후회되지 2 0
엄마랑 개싸우고 생일에 받은 편지같은거 그냥 변기통에 내렸는데 좀 후회되노...
-
흐어엉난쓰레기야 6 0
장점이하나도업서 난단점밖에없는단점인간이야 외적으로도내적으로도너무안좋아
-
광해군의 중립 외교로 가장 유명한 사례가 강홍립 밀지임 사르후 전투에서 발릴거...
-
모쏠아다부남이라우러써ㅠㅠ 1 0
.
-
오노추임니다 0 0
80년대감성...
-
수학 기출 완전히 마스터하면 몇 등급 뜬다고 생각함 다들? 15 1
난 진짜 기출 킬러까지 다 마스터하고 기출 아이디어로 만든 변형문제도 척척 풀 수...
-
티큐 신고가 0 0
캬캬ㅑ캬캬캬캬캬캬ㅑ캬캬캬
-
글 써 봄 3 1
어른이 된다는 건, 내가 그리 잘나고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받아들이는 과정...
-
국어 모의고사 1 0
기출 분석을 여러번해서 다 기억에 있는데 빨더텅말고 사설풀어야겠죠? 낱개로 파는...
-
자잘 4 0
나는 내일 수행 개 좆됐어!1 앞으론 미리할게~
-
하
-
나체수면의효과 1 1
이불과일체가됨
-
웃어 0 0
하하
-
우울한사람 드러와바 18 6
움움 드러완는가 삼칠이다용 그래그래 여기앉아보시게나 ???:여기용? 아하이 거 내...
-
흠
-
그냥 누가 7 2
안아줬으면 좋겠다
-
난 광해군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는데 11 3
여러 자료를 보니 흠... 내가 보고싶은 광해군의 모습이 아니었음
-
요즘들어 생각이 많아짐 재수해서그런가
-
지금까지 전문과외강사 제외 대학생 쌤들 준비 대충 시험지만 뽑아오는거 or 아얘...
-
연애 해보신분 있나요 14 0
궁금한게 생김
-
@canata 8 3
-
5모 확통 1 0
15 22 30 틀림 나의 문제점은 뭘까요
-
정치 관련해서는 2 2
이론적인 지식을 쌓고 난 다음에 세상을 바라보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막상 또...
-
사실 나는 공부하는 법을 모르는 거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든다 4 0
한 번도 공부를 해 보면서 "학습한다"고 느껴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음 '학'은...
-
자러갑니다 1 0
몇시간후 오늘 하루가 시작되네요
-
공부 손뗀지 4년만에 푼거고 이 점수면 뭘 봐야하나요? 쎈부터 다시해야하나
-
다들뭐하시나요 9 2
뭐하시나요
-
독서 팁 0 1
솔직히 독서는 인강 보다 자신이 직접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00명의 사람이 전부...
-
ㅇㅂㄱ 9 2
-
수학 5등급 저능아 과외 1 0
작수는 7이었고 더프 이번에 5등급 맞았습니더지금 세젤쉬 미친기분 시작편 2회독...
-
다들 언제 잘 거에요 0 0
-
작년 수학 실모 사면 5 1
한세트당 얼마에 사는게 맞다고 보심(6모 이후 지수로그 반영된거)
-
확통 선택자이고 5모 88(13,29계산틀, 22틀)평가원 풀면 보통 1컷~높2에...
-
내신학원 교재인데 스블 표지를 파쿠리쳐놓은거였음... 표지는 똑같은데 스타팅블록이...
-
외롭고 고독한 길입니다 7 2
사실은 힘들어요.. 열심히 공부하는거 처럼 보이지만 참는거에요
-
자쇼 0 0
네
-
일본에서 규카츠 먹다가 0 0
에어컨 때문에 미니화로 안 뎁혀져서 고기가 안 구워졋음 자리 바꿔달라 하니깐 자리가...
그니까 말로 설명하긴 어려운데 뭐랄까 물흐르듯 읽는걸 연습하는거에요
최대한 의식하려하는데 다른 지문에선 뭔가 간지나게 우아아 해도 딱 과제지문에서 들어가보면 엥 시발 하게됨
보이싱피싱하는법 배워서 나중에 써먹으면됨
X발
뭐 듣고 계심요? 올오카? tim?
고12용강좌에서 될 들음
09신가요
10이욤
김승리가 강조하는 "문제가 되는 포인트"를 잡아내는 연습을 한다? 라고 생각하시면 됨
예를 들어 'A 한 후 B를 한다'라는 문장이 지문에 나오고 문제 선지에는 'A가 B의 원인이다'가 나오면 '아 이거 아까 지문에서 봤던 그 부분이다!' 하면서 틀린 부분을 딱 집어내는 그런 연습을 하는 거임요
이런 선후 관계 외에도 범주 이탈 잡아내기, 아니면 과학 기술 지문에서 어떤 기술의 구조를 파악하고 각 구조가 뭘 하는지 그림을 그리거나 여백에 써놓고 문제에다가 집어넣는다던지...
암튼 결론은 문제화 될 포인트를 잡는 연습을 한다! 이거임요
그거 처음엔 시간좀 오래걸려도돼요? 이게 김승리가 말했던거에 해당하는가 아닌가도 긴가민가해서요 사실
원래 모든 게 처음은 오래 걸려요
텍스트량 늘리는 용으로 커리 하나 타는거죠.
1등급 찍고나선 인강 듣는 시간에 한지문이라도 스스로 분석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긴 해용
전 1이랑은 정말 거리가 먼데 인강을 일단 얘가 뭐라하는지 듣고 적어나보자 하는 식으로 들으면서 풀면 될까요
이건 당연히맞춰야지 이러는것도 틀리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