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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단을얼마나좋아하는건지감도안옴 [143498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5-11 17: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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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분석 << 희대의 스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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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무료배포는 잘 안 푸는데 표지가 너무 호감이어서 풀어봣음 이 표지로 4회차 모두 판매하면 구매할 의향 완전 잇음



문제마다 검은펜은 최초 풀이과정, 빨간펜은 채점과 오답정리, 파란펜은 당시 사고과정 정리와 구획, 보라색펜은 풀이과정 순서, 초록펜은 해설 정독 후 내가 놓친 것들이나 챙겨갈 것들,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특히 파란펜은 정말 자세히 실전적으로 정리했으니 다들 읽어봐주셨으면 합니다~



풀이과정과 오답정리, 정답정리가 담긴 사진 첨부 후 문제마다 간단 후기와 문제의 포인트(교훈) 남기는 식으로 쓸게여



전체후기: 40분 1틀. 난이도는 중하 정도이고 수2 한 문제는 평균적인 21번 난이도, 삼각함수 활용(도형)문제는 요즘 나오는 평균적으러 준킬러급 난이도, 그 외 대부분은 많이 어렵지 않으면서 생각할 거리가 있는 편의 13 20? 혹은 이번 5모 15번 정도의 정도 난이도인 것 같습니다.
문제가 모두 배워갈 점이 있고 해설은 많이 친절하고 내용도 알차고 잘 읽혀서 1등급분들은 점검용? 2-4등급대분들은 학습용으로 모두 풀어보시면 확실히 도움될 것 같아요.




오늘 늦게 일어나서 잇올 아침에 지각하고 공용공간에서 바로 패드 꺼내서 잠 덜 깬 상태로 풀었더니 어이없는 연립 실수를 했습니다.. 겉으로는 적분 문제인데 포인트를 잡자면 미적분 기본정리 공식과 관계식의 구분 정도인 것 같습니다




주기수열 문제입니다. 첨에는 고난도 점화식일까 싶어서 살짝 쫄았는데 미지수 k의 범위가 주어져 있어서 그걸로 닿는 데까지만 나열해보자 라는 마인드로 나열했더니 기가막히게 반복되는 구조가 나왓습니다. 포인트는 미지수라도 범위를 기준으로 대소관계를 잘 판단해서 나열하는 것 정도입니다.




확대축소를 썼으면 두줄정도 계산을 줄일 수 있엇을텐데 놓쳤어요. 그렇다고 많이 불리해지지는 않습니다. 포인트는 지수함수의 밑에 따른 개형(접선 기울기 증가의 가파름) 차이? 왜냐면 기출 중 두 지수함수의 함숫값차이가 10이하인 지점이 존재하도록 하는 정확하게 풀려면 꽤 까다로운 문제가 있는데 그 문제가 생각났음 그거보단 훨씬 쉬움.




난이도는 딱 속도가속도 평균적인 정도. 포인트는 선지 간 연계성(ㄷ선지 풀 때 ㄱ선지처럼 k가 소거되야 함을 느끼면 편함) 과 ㄴ선지 판단할 때 단정할 수 없기 때문에 틀렸다는 것 정도? (반례 존재)




(가) 같은 조건은 기출 풀어봤으면 익숙할 만 한데 (나) 조건이 킥임. f->-무한대 조건에서 x->0+ 일 때랑 x->0 일 때는 확실하게 구별해야함. 후자 경우는 분모분자의 영인수가 2개차이 난다는 것까지 뽑아낼 수 있음. 다만 이 문제에서는 분자에 다른함수를 안 줘서 극대라고 판단하는 게 편함. 케이스 간단하게 쳐낼 수 있는 부분에서 해설이 케이스를 너무 깊게 찍어가는 느낌이라 살짝 아쉬웠음. 지면 해설의 한계라고 생각하긴 함.




크게 발상적인 부분은 없고 길은 잘 보이는데 필연적으로 호흡이 긺. 딱 작년 6 9 수능 평가원과 결이 비슷하다고 생각함. 중간중간에 계속 이거 구한 다음 저거 구하면 될 거 같은데 진짜 이거밖에 없다고..?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음. 풀어보면 확실히 도움 됨.




가장 어렵고 잘 만든 거 같음. 케이스 분류도 없고 계산도 거의 없지만 문제 독해에 시간을 많이 써야함. 문제 독해 결과랑 조건해석 과정은 사진에 필기 해놓음. 문제 독해가 끝나면 정답은 바로 나옴. 이정도로 호흡 긴 독해(f->a->g->an..)도 이미 평가원 한개 교육청 한개씩은 기억나는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이정도 훈련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무난하게 쉬움. 포인트는 기함수, 합동관계, 구하는 값에 집중 정도?




푸는 것 자체는 쉬운데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힘든 느낌? 해설은 정적분을 함숫값의 차이로 바라보는 관점이었고 나는 넓이로 풀었는데 둘다 ㄱㅊ은 거 같음. 포인트는 박스 조건의 x1 x2 , 존재하지 않는다 를 어떻게 해석할 거냐인듯 크게 어렵지는 않음.



읽어주셔서 감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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