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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바론 [829797] · MS 2018 · 쪽지

2026-05-08 18: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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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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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과학기술이 발전하여 미제사건의 범인들이 잡히는 추세가 점차 증가 중임. 대한민국 생명과학 만세

1. 몽골ㅡ홉스골 여아 살인사건
범인: 동네 아저씨, 성폭행 후 살인, 국과수로부터 유전자 채취 감식 기술 전수 받고 해당 지역 거주 중인 전과자 리스트 다 뒤져 최종 범인 검거 성공(범인은 성범죄 전과)

2. 미국-롱아일랜드 연쇄 살인사건
범인: 렉스 휴어먼(Sex Heuermann), 피해자 수 10명, 전원 유흥업소 종사자나 성매매 여성, 2020년부터 재수사 본부 창설, 후 2010년 섀넌 길버트 사건 후 목격자의 증언 중 쉐보레 아발란체 검정색 차량 부분에 착안하여 롱아일랜드 지역 해당 차량 차주 전수조사, 롱아일랜드 본적을 둔 해당 차종 차주는 단 1명, 그리고 증거를 찾기 위해 섹스 휴어먼이 주로 출근하는 직장 근처에서 FBI가 잠입해 그가 먹다 남긴 피자가 담긴 박스를 그가 버리고 자리를 뜬 지 조금 되어 은밀하게 수거 후 DNA 채취 및 대조 결과 일치, 2023년 7월 11일 체포영장 청구

3. 일본-나고야 가정주부 살인 사건
범인-야스후쿠 후미코, 1999년 발생 후 26년간 미제, 피해자 가족들이 증거를 범인이 체포될 때까지 월세 내가며 보존, 중간에 피해자 남편과 범인이 동창회에서 재회하는 일이 있었으며 몽골과 같이 지역 내 거주민들 중 피해자 남편과 피해자 인맥 유전자 체취 후 전수조사, 2025년 10월 31일 야스후쿠 후미코 자진출석 후 현장체포

4. 중국-바이인 시 연쇄 살인사건
범인: 가오청융(고승용), 약 14년 동안 붉은 옷을 입은 여성과 여자아이를 대상으로 끔찍한 수위의 성범죄를 동반한 살인 사건을 일으키고 다니며 공권력의 수사를 농락하고 은밀하게 움직인 끝에 결국 AI 이용 인근 지역 거주민들 포함 전수조사 및 유전자 채취 후 감식 조사에 의해 덜미, 2018년 사형

5. 대한민국-대전 국민은행 2인조 강도살인사건
범인: 이승만(70), 이정학(빠른71), 생활고에 시달려 세상을 비관하던 이승만은 동창인 이정학과 모의해 대전 모 파출소를 습격 후 해당 파출소에서 근무 중이던 고 백선기 경사를 뺑소니쳐서 숨지게 한 후 그의 허리춤에 장착된 경찰청에서 배급된 권총을 절취한 후 대전 국민은행을 해당 권총을 써서 현금 수송차를 털다 은행 지점장을 총으로 2발 쏴 지점장 즉사, 이후 현금 수송차를 털고 훔친 금액은 양분하여 이승만은 대구, 이정학은 타 지역으로 흩어져(아마 울산, 울산 모텔에서 절취된 총기 발견),
21년 뒤 유전자 채취 및 감식 기술이 발달됨과 동시에 유류품들을 검수하는 과정에서 불법 성인 오락실 총무를 맡고 있었던 이정학이 자신이 피운 담배에 묻은 타액에 의해 덜미를 잡힘과 동시에 이승만은 강원도 정선 찜질방에서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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