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봄비와 라일락。 [1437950] · MS 2025 · 쪽지

2026-05-07 03:15:26
조회수 115

옛날에 책정병 심했을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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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흔적이 남는게 싫어서


독서할때마다 손씻고 라텍스 장갑까지 낀 다음에 페이지를 넘겼었는데


요즘은 많이 무뎌진듯


걍 대충 읽고 대충 넘기고


살아가다보면 뭐든지 무뎌지는 거려나


rare-호시노 아쿠아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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