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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 동기 2년만에 만났는데 1 2
느낌이 이상하네.. 근데 안본지 2년도 훨씬 지났는데 생각보다 어색하지 않았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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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수학공부하면서 2 1
뿌듯한 순간은 내가 이전에 발상적이라고 느꼈던 풀이를 필연적이라고 생각하고 있는사실을 알아차렸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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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엥엥121키로부남이라울엇어 1 0
흐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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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러실격 2 3
수행날짜를아예몰랏고 존재도 몰랐던 수행이 어디선가 튀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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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오르비에서의 나와 현실에서의 나는 꽤많이달라서 아마안당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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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잘하면 2 1
보통 과탐도 잘하는듯 케이스분류를 샥샥 해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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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능해지고싶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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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질려서 국어하고 싶은데 수요가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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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121키로임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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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화학 기억나는거 2 0
난 화학을 진짜 개못했는데 물리도 못했는데 화학은 특히못했음 당시이제 고석용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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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기싫음 1 0
영회점수도나오고 한국사랑현윤점수확인해야함 동아리도가야함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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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망쳤어 1 0
오 집에 들어가기 싫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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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좆박음 1 1
잘본게업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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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모 잘보고싶다 1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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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볼때 걍 책상아래에 에너지드링크 내려놓고 마시면서 시험봤는데 1 2
하겠다고 먼저 요구하면 왠만하면 다 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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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1 0
의지력 바닥날 시점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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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키로찔듯 1 1
이제121키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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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가 2학년 올라오면서 바뀌었는데 찐따같이 말 못해서 동아리 못 바꿔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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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풀어봐야지 히히




무라사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