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오르비안들어올거야 [1136548] · MS 2022 · 쪽지

2026-05-05 23:45:47
조회수 106

반수하는 내내 쓰레기같은 내가 너무 혐오스럽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341963

천천히 끓어넘치는 물 속에서 죽어가는 개구리처럼

대학 와서 친구도 없고 의미없는 시간만 보내며

운동도 하루 걸러 하루 하고 천천히 인생 조지는 중

다른 과동기들은 다 친해져서 잘 사는 거 같은데 나는 공부도 안하고 친구도 없고

힘드네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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