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우으...히나야.. 잘자까스 부탁해 [1459770] · MS 2026 · 쪽지

2026-05-05 17:19:32
조회수 79

이번에 안 놀라운 사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8339372


살면서 명품이 부러웠던 적이 없어서 내 스스로 검소한 사람이라는 이상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명품의 대표격인 옷이나 차, 시계를 못 알아볼 뿐이었지, 내가 그 값어치를 알 수 있는 물건이면 부럽더라;;;



rare-Doowon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