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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단체, '오빠호칭 논란' 정청래·하정우 아동학대 혐의 고발

2026-05-04 22:56:23  원문 2026-05-04 16:26  조회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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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시장에서 만난 어린이에게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북갑 보궐선거 후보를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하 후보가 교육단체로부터 고발당했다.

'학생학부모교사인권보호연대'는 4일 보도자료를 내고 두 사람에 대한 아동복지법상 정서적 학대 혐의 고발장을 대검찰청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60대, 50대 남성인 이들이 8세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에게 '오빠'라고 부르도록 강요하고 재촉한 행위는 아동에게 심각한 수치심과 심리적 압박을 준 사건"이라며 "명백한 아동 인권 침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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