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대 입결 어케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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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수능봤을때 설교 붙고 안갔는데 요즘은 가기 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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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벤치에 세이프티바가 없어서 안죽으려면 파워랙에서 해야함... 흐음
24년 25년이 가장 가기좋았죠 26년때 많이 올랐고 27년땐 엄청 오를듯합니다
지방교대는 널널해요
설교는 (중)경외시더라고요
근데 27부터 설교는 정시 정원이슈가있는거 같아서 더 높아야될거같습니다.
설교 경외시 경교 동홍 지방 국숭세단광.?
24 25가 설교 저점매수 시즌
설교가 딱 건대정도인듯
이건 아님
설교는 영어가 3부턴 의미없고 국수탐 반영비가 1:1:1이라 중경외시 대비 누백 높게 만들기가 쉬운 편입니다.
작수기준 실질적으로 건대 문과 높은 과들이랑 커트라인 수준이 비슷했습니다. 제 동생이 이번에 들어갔고 제가 원서 쓰는거 내내 도와주면서 실질적으로 확인 해본거에요.
제 동생이 1차 최초합이었는데 결과적으로 중경외시로는 문사철이나 사범대도 간당간당했습니다. 입시 결과를 봐도 그렇구요. 교대가 훌리짓 한다고 입결 오를 전공도 아니고 부끄러운 짓좀 그만 하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이미지만 깎아먹는 행동이에요
아니 최종합 한것도 아닌데 무슨 동생 분을 예로 드나요... 1차는 2배수 뽑습니다. 1차 뽑히신 성적이면 당연히 중경외시 사범대 간당할수 있죠
최종합 하셨나요?
글쓴이분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교대 훌리짓을 왜합니까
특히 저는 고학번이라 임용 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9등급이 교대에 들어오던 크게 알바가 아닙니다... 국가교원수급정책에 관심이 더 크지
설교는 면접변별이 만만치않아서누백이 그거로 상쇄가 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최저 수시이월로 인하여 지금까지 정시비율이 70~90% 모집했던거로 합니다. 이제 그게 없어진다는 소식으로 정시가 크게 축소된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대랑 교대 훌리는 계도하려고 하면 안됨 걍 지나치셈 ㅋㅋ 방금 코핌 누백 보니까 건대문과 3.63 설교 4.00으로 올해도 건대가 위임
건대 문과는 사실 경시랑 비슷하고 외대보단 높긴합니다. 아마 저분은 해당 학교 중하위권 기준으로 말한거 같습니다.
건대 수시 최저가 5합 10이 아니니 아마 이번에 정확히 비교가 될거 같습니다.
설교는 환산점수 1점당 대략 누백 0.4%정도가 상쇄가 됩니다.
면접영향과 비교하면 비슷한건 맞습니다. 워낙 건대가 상승세라 그런것도있네요
ㅇㅇ 님말고 바코드가 건대급 아니라길래 한 말
네 틀린말은 아닌데 사실 건대급이 경외시급이라는 말이랑 거의 비슷합니다. 저도 설교 전형에 관심이 많아 그렇게 보이네요
뭔 코핌 누백 이러고 있다 그거 뇌피셜로 싸지르는 업체인거 아직도 모름? 그리고 애초에 교대같은 정시 면접 쳐넣는 학교랑 일반 종합대를 왜 누백으로 비교하는지?
문과이신거 같은데 시립대 문과면 오르비 두들길 시간 없습니다.
남 학교 어디 급이라고 설교랑 건대 저울질해대면서 두 학교 모두 까내리고, 넷상에서 자23위질 하면서 조금이라도 우월감 느끼시지 마시고 그냥 빨리 공무원 준비나 하러 가세요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댓글에서 이렇게까지 쉰내가 날 수 있는지.. 열등감이 크신건 알겠는데 어쩌겠습니까 그게 니 한계인데 전 바빠서 차단하고 갈테니 좀더 열심히 살아보세요! 그리고 댓글 목록 보니까 지방교대 다니는거 같은데 님도 초딩시절 장애 동창 친구 보면서 우월감 느끼지 말고 가서 임용 공부나 하세요 ㅋㅋㅋㅋㅋ 댓글들 쭉 보고 오니까 걍 교대훌리였노 우리 영원히 보지말자 이제 ㅋㅋㅋㅋㅋ
1. 내가 여자친구와 3살 연상이라는 글을 보고 나를 긁으려고 쉰내 드립을 치는 것 같은데, 상식적으로 끽해야 20대 중반인 내가 긁히겠나? 나는 3살 연하 만나는 대학생이고, 너는 대학에 갔음에도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오르비나 하는 대학생이다. 좀 다른 표현을 연구해봐라.
2. 팩트로 반박한 글에서 어떤 열등감이 느껴졌는지 잘 모르겠으며, 더더욱이 시립대 인문계열한테 느낄 열등감은 전혀 없다. (이건 진심이다. 아직 1학년이라 모르나본데, 같은 과 선배들한테 물어보도록 해라)
3. 대체 차단을 했다면서 내 최근 글에 어떻게 댓글을 단 것인가?
4.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교대 훌리를 해서 교대생이 얻을 수 있는 것이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