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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인류멸망스위치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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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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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쉐량 장개석 ㅋㅋ
낚시요소가 있는건가요?
아뇨 그런거 전혀 없고..신선한 정도인데
수학으로 치면 241119 1127랄까나
쌍사가뭐임
세계사 동아시아사
쌍 역사
쌍사
둘다 처음보는거같은데 까먹은건가
첫 번째 문제는 낚시의 낚시를 해놨네;;
그냥 옥새보고 맞출 수 있는가 아닌가요? 하긴 이건 너무 배경지식이긴 합니다만
전 보호무역이란걸 더프에서 첨봤음 대충 제국주의겟거니 하고 포괄적이라 맞추긴 했는데
첫번째 문제 홍타이지
(팔기나오는거보니까 청
황제 칭호를 받았음)
-> 정답 3번 (정묘호란)
두번째 문제 1936년
(시안사건, 장제스가 장쉐량에 의해 구금됨)
-> 정답 3번
(1929년 대공황으로 영국과 프랑스는 블록을 통해 보호무역 전개, 미국은 와그너법 테네시강 개발사업, 대공황은 1929~1939)
맞나요
1번문제 선지는
1누르하치
2옹정제
4누군지 모르겠음
5칭기스칸
2번문제 선지
1 1896
2 1938
4 1931
4 2월혁명 이후 1917~1922 사이?
4는 이자성 반란군임
아 청나라 황제만 생각하니까 당연한걸 놓쳤네요
근데 2번문제는 좀 질이 안좋은거같은데;;
2차 국공합작이랑 시기상 가장 가까운건 안슐루스긴 한데 이게 설마 정답...?은 아니겠지
ㄴㄴ 질적인 측면에서 문제는 전혀 없음
사료의 시기가 명확하게 1936년이라 그때 볼 수 있는 모습을 골라야 하고 안슐루스는 1938년이라 절대 볼 수 없음
문제가 좀 요즘 문학문제같네 ㅋㅋ 그럼 4번이려나
영프가 블록경제 보호무역을 대공황이래 했다고 배우니 3번아닌가
만주사변은 31년인가인데 속보라하니 절대아님
ㅋㅋㅋㅋㅋㅋㅋ 난 세사 절대못할듯
근데 원래 탐구가 수능 직전으로 갈수록 표본 수준이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는거같아요. 지금 교육청모의고사 등급컷도 이모양이긴 한데 10모 보면 2등급 블랭크뜨고 그래요
근데 저 시험은 교육청 현역 표본이 아니라
N수 표본이긴 합니다...더프에요 저거
근데 저 문제들 정답률이 20보다 낮다는거는 매력적 오답이 있다는건데 낚일만한 포인트가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게 의문이죠..
사탐특
아직 4,5월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