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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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능 현역: 3 4 1 2 2
26수능 재수: 1 1 1 1 2 (96 97 1 100 91)
둘다 언미생지인데 작년 수능이 진짜 사설 제외 평가원 성적으로 커하 찍은거라 반수하기가 쫄림..
우리 학교가 반수에 대한 시선도 좋진 않고 그래서 사실 만약 다시 돌아온다면 그 후폭풍이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 좀 많이 무서운데.. 그래도 해야할까…?
그리고 반수반 간다면 시대 반수반 갈건데
높반 되나? 몇몇은 높아봤자 6평 편입으로 안오면 D반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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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말하고 다니지만 않으면 상관없는데 저희는 오티때부터 약간 하다가 돌아온 사람들 선배들이 씹고 다녀서요
ㄷㄷㄷ..저희과는 아예 반수하다 복귀한 분들 신입생 단톡방에도 인계해주던데..
좋은 학교네요 ㅜㅜㅜ
아항 설뱃이라 설약이신줄..!
아닙니다..걍 서울대도 합격했고 약대도 합격했는데 설대 포기하고 왔어요. 혹시 반수는 ㅇㄷ서 하세요?
저도 반수 시선 안좋은데 약대라서 복학해도 걍 졸업만 하면 되서 알빠노 마인드임 학교 다니다가 현재 걍 학고반수중
그리고 사실 군대가서 의대 실패시 +2수 추가할거라 별 걱정이 없는듯
하고싶은걸 주변 시선땜에 안할 이유는 없는듯 인맥은 동아리로도 충분히 쌓을 수 있고
전 과생활도 열심히 하고 동기들이랑 많이 놀았는데 가버리면 뭔가 뒤에서 말 나올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좀 외향적이라 돌아왔을때 어케 적응해야될지 감도 안오네요
저도 동기들이랑 잘 놀다가 사라진 입장이라 말하면 한 일주일 있으면 다 잊는 것 같습니다. 초중고때 반에서 전학간 친구 생각해보면 비슷한 느낌일듯요
약대가 성향이 아니셔서 그런가요 아니면 쫌더 올리기 위해 라스트댄스..?
저희 학교 약대가 좀.. 많이 폐쇄적이고 좀 특이하달까? 그래서 약대 공부는 저한테 맞는데 걍 좀 저랑 학교가 안맞아요
제 꿈은 설치를 가는거긴 한데.. 솔직히 원과목 과탐러기도 해서 사실 경희치나 약만 줘도 갈듯해요
그럼 하시는게 맞지않을까요 실패 후 돌아왔을때의 후폭풍보다 도전하지 않았을때의 미련이 더 클테니까요 이번이 마지막수능이기도하니
저도 시대다녀용ㅋㅋ
시대 26수능 성적으로 가셨나요?
네네 저 26이라ㅜ
혹시.. 반은 어디신가요..? 저 높반 가고 싶은데 사람들이 6평 안보면 3합 4 또는 4합 5전형으로 가면 높아봤자 D반이래서 ㅜㅜㅜ
전 대학 특전에 수능성적까지 같이 낸 거긴한데 카o 잘만 받았습니다..! 올해가 좀 특이한 거 같긴 해요
혹시 대학특전은 뭔가요???
인식 안 좋아도 잠시지.. 결국 학교 생활 잘하면 뭐라 못해요~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할 수 있을 때 해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