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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치 [1362750] · MS 2024 (수정됨) · 쪽지

2026-05-01 15:41:14
조회수 179

국어) 27학년도 3모(26년 시행) 문학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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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학년도 3모 문학.pdf

방가방가 오늘은 3모 문학에 대해

나랑 같이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보자!


이미 오답하고 공부를 끝낸

친구들도 다시 보면 분명 도움될테니까

복습 겸 해서 꼭 다 보기~ 약속



현대시 [18~22]


18번 문제야


1번 선자에서 사과가 특정 계절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건가?에 대해서 

굉장히 긴가민가한 친구들이 많았을 거야

세모 치고 넘어가보면


2번 선지애서 (다)만 대화의 형식을 활용한 건 맞지만

이를 통해 ’인물 간의 친밀함‘을 드러낸 건 아니야

따라서 틀린 선지


3,4,5는 워낙 개소리라 넘어가면

1번이 답이구나를 소거법으로 확인할 수 있었을 거야


사과를 계절감의 소재로 활용한 적이 평가원에서 없어서

평가원의 시선보다는 이 문제 출제자의 의도에 맞춰야 하는

다소 찝찝한 문제였을 거야

교육청이니 너그럽게 넘어가보자고



19번 문제야


3번 선지를 보면 [B]에서 '오랜 세월을 거쳐야 무르익을 수 있는 것'이라고 하는데

지문에서 [B]를 보면 오랜 세월을 거쳐서 그녀의 내부에서 익어나온 것은 웃음이야

따라서 정답인 선지 자체가 파괴되어 있는 문제였던 거지



20번 문제야


혹시 1,3,4번 선지가 하는 말이 비슷하단 걸

느낀 친구가 있었을까? 만약 봤다면 아주 훌륭해


못느낀 친구들도 지문과 내가 형광펜 쳐놓은 부분을

보면서 한 번 다시 점검해봤으면 좋을 거 같아



고전시가 [23~26]


26번 문제야


<보기>에서 '귀양살이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화자의 소망을 강화한다'고 하는데


고전시가에서 공명(功名)이란 '공을 세워서 자기의 이름을 널리 드러냄'이란 뜻이야


따라서 '공명으로 든 병'을 '공명으로 고치려'는 것은

귀양살이로 인한 '설움'을 완화하기 위한 방편이라기보단

다시 관직에 복귀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더 적절하겠지?


따라서 <보기>의 내용을 읽었고 선지를 제대로

읽었다면 선지모순인 것을 알 수 있었을 거야



현대소설[27~30]


29번 문제야


초점화된 인물의 시선을 통해 서술하는 것은 3인칭 제한적 시점의 특징이고

사건의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 작품은 존재하지 않기에


방어적 선지라는 걸 쉽게 알 수 있었을 거야



30번 문제야


<보기>에서 밑줄 친 부분을 보면

주인공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들소를 포착하려고 하는데


3번 선지를 보면은 들소를 포착하여 

공동체의 서열에 진입하고자 하는 주인고의 욕망을 보여준다는데

<보기>의 관점에서 완전히 이탈하는 선지라는 걸 알 수 있었을 거야


따라서 선지모순이네




고전소설[31~34]


31번 문제야


작품에서 부인이 현요가 과부의 처지에 만족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을 낸 적이 없어서


전형적인 선지파괴라는 걸 알 수 있어


수매청심록-인물관계도



다들 공부 화이팅하고 국어 1등급 받기 아자아자


rare-서울대학교 의과대학 rare-아스클레피오스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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