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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피 논술(인문),정시(100%) 로 대학 갈거라 딱히 내신을 챙기지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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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시간 단축 0 0
맨날 시험지 운을 너무 많이 타는거 같아요 3덮이후로 오히려 점수가 우하향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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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t 확통특강 들어보신 분 0 0
들어보신 분 계시면 후기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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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와 더프는 최소대립쌍.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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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미적+확통 작년 셈솟음이랑 비슷하거나 어렵고 해설지 7시반에 올라갑니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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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 망해보는게 아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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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섶 점수 6 0
국어(화작) 90 수학 (확통) 88 (28찍맞 헤헤) 영어 93 한국사 매국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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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섶 점수만 14 2
국어 86 수학 73 영어 93 국사 40 생1 48 지1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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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미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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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은새끼들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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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7 2
5섶 조지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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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섶 한국사 어려웠나요? 4 0
꾸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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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83 1뜨냐 2 1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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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 수학 14는 다시봐도 0 2
계산이 너무 역겨울정도로 더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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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를 못끊겠어요 2 1
수능도 접었는데 할짓없을때마다 들어와서 눈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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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실수 ㄹㅈㄷ 0 0
An Bn 잘못보고 Bn으로 답내서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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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났을 때 08이 2살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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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국어 여론조사좀 하겠음 9 0
난 언매 어려웠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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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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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스킬 모두 마스터한 의대생의 생명과학 1 책 0 2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지니입니다. 생명과학 1을 어려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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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서프 미적 1개맞았는데 3 0
런 안하면 바보인가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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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신청할걸 그랬나 0 0
어려웠다는 반응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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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영어 빈칸 쉬웠음? 5 0
쉬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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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섶 후기 2 0
국어 - 화작 83 독서는 쉬웠고 문학이 어려웠던 것 같음 특히 33 34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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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하이퍼가 뭔가요? 3 0
531 하이퍼 미적분 풀려고 하는데 검색하니까 531 프로젝트 S?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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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ㅈ됨... 5 2
언매 87점 13 15 26 36 37 미적 84점 21 22 28 30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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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서프(섶) 후기 1 0
국어 91 독서 2틀(시간없어서 생명지문 다 못품ㅠ) 언매 2틀(매체 4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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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섶 한국사 8 0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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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섶 국영수 후기 1 1
언매 95 - 독서-3 문학-2 문법 첫 세문제가 말도 안되게 어려워서 당황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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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개허수 현역 5섶 점수 31 5
언매 83 / 독서 -1 언매 -6 미적 81 / 21 22 24 28 30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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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서프 지구 3 10 20틀림 0 1
진짜 ㅈㄴ신기하게틀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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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그 와중에 3점짜리만 틀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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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평가원급 퀄리티 실모 6회분 무료로 얻을수있음 2 3
6모만 기다려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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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1틀 문학 3틀 스바 다들 어케 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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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5덮 후기(자만하지 않겠습니다,살려주세요) 0 1
국어 83 비문학을 잘 읽고 잘 풀었다고 생각했는데 조졌음;; 해시 지문 쉬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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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좋은 이유 1 5
여행가면 과외도 일도 올 스탑 후 걍 하고싶은걸 하면서 돈을 ㅈㄴ 쓰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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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믿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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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성적 조짐 3 1
언매 80미적 76 (13 15 왜틀림??? + 21 22 28 30)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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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짓 결과 4 1
작년 10월 서프 과탐 전부풀기 237/400 이정도면 상당히 순방했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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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24번 틀린 ㄹㅈㄷ 15 3
4일연속 3점짜리 틀림 ㄹㅈㄷ다 진짜 이것도 재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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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결과 14 1
언매- 독서 6틀 80점ㅋㅋㅋㅋ 미적- 13번틀 92점ㅋㅋㅋ 이차방정식 나오면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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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이 망했으뮤ㅜㅜㅜ 1 2
현역 고3인데 국어(언매) 83 수학(미적) 78 영어 94 물리1 44 생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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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개어렵네 6 0
전과목에 불질러뒀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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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전 언매 / 수학 할거 각각 추천 부탁드려요!!ㅜㅜ 2 0
언매는 강기분 다 듣고 2주 동안 거의 쉬었고.. 개념은 거의 다 아는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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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반수 시작하는 반수생입니다! 영어는 1-2등급인데 시간이 많이 없어서 인강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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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서프 5 2
저만 더프보다 어려웠나요? 멘탈 겁나 깨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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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한다'는 명제에서 '나'는 그냥 생각을 가능하게 하기위한 조건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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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원 여자 뭐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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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때 학교 좀만 더 다녔어도 한 번 더 사겼을까 8 2
교복 낭만 못 참쥐


원하는 학교가 원천 불능이라면 합리적이지 않나요
일단 망한 내신 어떻게든 최대한 복구시켜놓고
그걸로 대학 붙여놓은 다음
반수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함뇨
특히 그 원하는 학교가 내신을 반영하는 학교라몬 더더욱
쌩재수와 반수는 안정감이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그렇지만 반수는 1년이 늦어지는걸요
원하지 않는 학교라면 안정감이 전혀 없기도 하고
반대로 수능 올인해서 현역때 원하는 학교 간다는 보장이 있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어느 쪽으로 가든 확실한 미래가 보장되는게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미래에 이득이 될 수 있는 쪽으로 움직이는게 낫지 읺나 하는 생각
어떻게든 현역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빠른 정시가 최선이지 않을까요
고점을 추구하느냐 하방을 추구하느냐의 차이인 거죠
이건 개인 지향점의 영역이네요
전 갠적으로 고점을 목표로 했다가 떨어지는 경험은 죽어도 다시 하기 싫어서 후자식 마인드로 턴하게 된거 같음

어중간하게 망쳐야지 처참하게 망치면 남은 학교생활 전과목 1등을 찍어도 건동홍에서 멈추는 성적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그런 내신 상태로 현역 건동홍이 될 가능성이 얼마나 높다고 생각하는가

그게나여썩...두 개 남은기간동안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지 비교하면서 고르는거면 뭐
근데 보통 내신공부하긴 싫은데
수능까진 시간 많이 남았으니 그때가서 공부하자<<<<이마인드라서 문제인거지
고수: 내신 망해서 자퇴함
이건 걍 씹 테토새끼로 인정함
내신 망해서 자퇴했죠
선생님이 정말 예외적인 성공한 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윗 분 말대로 내신 공부하기 싫고
그냥 놀고 싶어서 정시 준비한 애들 제외하면
예전 기준으로는 방향 틀 만 했다고 봄
갈수록 내신 반영 커지는 시점부터는 나도 이해가 안 감
나였어도 되도록이면 끝까지 챙겼을 듯
아무래도 내신은 재도전 기회도 없으니 상방 한계가 명확하니까요.. 전 내신으로 광명상가였음
요즘은 내신반영 비중 커져서 좀 다를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