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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학과가 12 1
중규모나 조금 소규모면 엄청 친해진다던데 정말임?? 나 대학찐친무리 꼭 만들어야 겠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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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쌤이 방과후 수업 때 실전개념 강의하셨는데 1 1
와… 왜 사람들이 현강현강거리는지 알겠더라 뭔가 좀 신기함 머리에도 더 잘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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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이나 세특 적혀진것들은 정시 100%나 논술도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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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택 카카오톡 퇴사했었네 2 2
이제 카톡은 어느 길로 갈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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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형이라도 이거 100점인 사람들은 수학 잘할 듯 3 1
1709 만점자 1711 만점자 1811 만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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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항공모를 위한 0 1
문제 제작 공장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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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범한 머리로 영어 고정1 받는법 1탄 11 5
바보처럼 읽고 천재처럼 분석하라 반갑습니다. 고등학교 영어 전교1등, 22수능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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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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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해버림 3 1
4덮 언 72 미 92 물 44 지 44 에서 5덮 언 81 미 92 물 47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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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어실모 2개 3 0
87점 (독-7 문-0 언-6) 1컷87 86점 (독-11 문-3 언-0) 1컷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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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 수록 점수가 떨어짐 0 0
5섶보고하는말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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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서프보신분!! 질문!ㅠㅠ 0 0
4월 서프때 문학 ebs에서 뭐 연계되었었는지 알수있을까요?ㅠㅠ 옹고집전은 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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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수완 수능기출에다가 만점마무리만 풀고 수능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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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도표강사ㅊㅊ 3 2
해주세요..ㅜㅠ 도표 진짜 개못해서, 처음부터 다 알려주는 분이면 좋겟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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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안볼려했다가 과외하면서 걍 응시만 해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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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끼다 0 0
밥아 그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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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실모 부족해서 사려하는데 뭐가 더 조음? 둘 다 나쁘지 안ㅎ으면 둘 다 살 생각도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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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0 0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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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질리고 속도 느글거리지 아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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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좋은 기업인데 주가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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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rpg게임 인생망했음 0 0
실수로 쓰레기캐릭 키워서 계정 다시 파야됨;; 이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예를들면 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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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으면서 뭐하지 0 0
웹소설 보고싶은데 뭐볼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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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카이스가 뭐임 1 1
그거 풀면 만점 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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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수학 조언 0 0
부탁드려요ㅠㅠ 움 .. 작수가 4긴한데 다 선택에서 틀려서 그렇고 공통에서 15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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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너무 무섭습니다 4 1
n수인데 모고든 수능이든 문학이나 비문학 보면 글자 크기에 숨막히고 이걸 언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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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연계분석봇임 1 0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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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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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5 2
우리는 철학과를 가야함 그럼 대체당할 걱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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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달전에 시발점 미적분 완강하고 그 뒤로 공통만 오지게 파서 현재 공통 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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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준 수강중인데 자꾸 문제풀때 스키마 그리기를 까먹게됨 3 0
문장을 대강 이해납득으로 밀고 넘어가는 버릇이 있어서,,, 그냥 어 그런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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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통합사회는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할까? 2탄: 문화 변동 0 1
안녕하세요 역사/통합사회를 가르치고 있는 지환지환쌤입니다. 오늘은 통합사회 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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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5덮 국어 1컷 몇일까 4 0
어느 글에서 언매 83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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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때까진뻘글많이쌀거임ㅇㅇ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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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황분들아 질문 좀 6 0
작수정도 난이도면 확통만 다 푸는 데 얼마나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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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ㅈㄴ 슬프구나......... 4월구라가 오마주 진짜 많이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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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200p 전범위 3 1
이제 드디어 죽을때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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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정지라 여기밖에 글쓸곳이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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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식 프롬프트 학습시켜서 문제질문하니까 특히 지로함 22번같은거 좌표 잘못잡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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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유형은 그냥 읽을거 읽으면 선지가 다 제껴져서 막 뒤쳐지늠 느낌은 아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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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캠 1회차 등급컷? 0 0
킬캠 1회 미적 88점인데 딱 1컷쯤 되려나요... 아니 사람들 다 이번 킬캠 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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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수능 도전.. 0 1
안녕하세요 대학에 가지 않고 아버지 일을 돕다가 사정이 안 좋아져서 제 살 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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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대 반수생 5덮 후기 0 0
국어 언매 87 독서 복합 재끼고 마지막에 풀려고 나뒀다가 시간없어서 어휘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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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노예가 되는 쪽을 좋아함 주인인 쪽을 좋아한? 10 1
난 후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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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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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튀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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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미적 끝 2 0
어려움


원하는 학교가 원천 불능이라면 합리적이지 않나요
일단 망한 내신 어떻게든 최대한 복구시켜놓고
그걸로 대학 붙여놓은 다음
반수해도 늦지 않는다고 생각함뇨
특히 그 원하는 학교가 내신을 반영하는 학교라몬 더더욱
쌩재수와 반수는 안정감이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그렇지만 반수는 1년이 늦어지는걸요
원하지 않는 학교라면 안정감이 전혀 없기도 하고
반대로 수능 올인해서 현역때 원하는 학교 간다는 보장이 있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어느 쪽으로 가든 확실한 미래가 보장되는게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미래에 이득이 될 수 있는 쪽으로 움직이는게 낫지 읺나 하는 생각
어떻게든 현역으로 갈 수 있는 가능성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빠른 정시가 최선이지 않을까요
고점을 추구하느냐 하방을 추구하느냐의 차이인 거죠
이건 개인 지향점의 영역이네요
전 갠적으로 고점을 목표로 했다가 떨어지는 경험은 죽어도 다시 하기 싫어서 후자식 마인드로 턴하게 된거 같음

어중간하게 망쳐야지 처참하게 망치면 남은 학교생활 전과목 1등을 찍어도 건동홍에서 멈추는 성적을 볼 수도 있기 때문에..그런 내신 상태로 현역 건동홍이 될 가능성이 얼마나 높다고 생각하는가

그게나여썩...두 개 남은기간동안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을지 비교하면서 고르는거면 뭐
근데 보통 내신공부하긴 싫은데
수능까진 시간 많이 남았으니 그때가서 공부하자<<<<이마인드라서 문제인거지
고수: 내신 망해서 자퇴함
이건 걍 씹 테토새끼로 인정함
내신 망해서 자퇴했죠
선생님이 정말 예외적인 성공한 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윗 분 말대로 내신 공부하기 싫고
그냥 놀고 싶어서 정시 준비한 애들 제외하면
예전 기준으로는 방향 틀 만 했다고 봄
갈수록 내신 반영 커지는 시점부터는 나도 이해가 안 감
나였어도 되도록이면 끝까지 챙겼을 듯
아무래도 내신은 재도전 기회도 없으니 상방 한계가 명확하니까요.. 전 내신으로 광명상가였음
요즘은 내신반영 비중 커져서 좀 다를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