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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와 라일락。 [1437950] · MS 2025 · 쪽지

2026-05-01 03:08:03
조회수 351

취향과 구별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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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매번 어느곳에서도 속할 수가 없는거 같네




그래서 나랑 비슷한 느낌의 사람이 있으면 최대한 잘해줄려고 하는듯


너무 소중해서 잃고 싶지가 않아。

rare-호시노 아쿠아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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