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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cover [1389895] · MS 2025 (수정됨) · 쪽지

2026-04-30 00: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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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대비 3월 학평 세계지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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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M)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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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만에 세계지리를 건드려봤습니다


점수 : 44점 (#3 #4) 1cut

3번은 개념 휘발, 4번은 순간 판단오류+개념휘발로 틀렸습니다

전체적으로 킬러가 없었어서 난이도 자체는 쉬웠던 시험 같고 여유롭게 풀었지만 시간도 15분 넘게 남았습니다

수능이면 1컷 50 만백 97 만표 65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1번문제는 포르톨라노 해도가 나온게 특이했는데 지중해인걸 보면 지식 없이도 풀이 가능했습니다

2번문제는 A/B중 기온이 큰 값을 보고 혼자 남반구인 (다) 가지고 판단하는 간단한 문제였습니다

3번 문제는 특정 빙하지형 정의를 알아야 했습니다

4번은 실리콘밸리가 LA/SF중 어딘지 까먹음 & 보스턴이 아닌 워싱턴DC라고 생각함 더블로 겹쳐서 틀렸는데 수능날에도 미국 문제를 틀렸어서 제가 이쪽에 약한 듯합니다

5~8은 무난했고 8번은 (가)가 수력이고 (다)가 원자력인게 아무 조건 없었어도 보였어야 합니다

9번은 히말라야가 화산활동 없는걸 알아야 했습니다

10번은 (나)/(다) 매칭에 실패했는데 문제는 풀렸습니다

11~16도 무난했고 16번같은 경우엔 그레이트디바이딩산맥이 익숙치 않을까봐 고기습곡산지를 내포하는 힌트까지 준 착한 문제였습니다.

4페이지도 쉬웠습니다. 17-19번의 ㄴ선지는 둘이 판단근거가 같습니다 (소금물은 식수로 못씀)

20번은 다른 추론 가능 요소 없는 단순 암기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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