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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7명 "삼성전자 파업 부적절"…산업 경쟁력 약화 우려

2026-04-29 17:45:35  원문 2026-04-29 15:57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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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삼성전자 노조가 내달 예고한 파업에 대해 국가 산업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우려를 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해 29일 발표한 '삼성전자 파업 관련 인식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69.3%가 이번 파업에 대해 '무리한 요구 및 산업 경쟁력 약화 우려로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정당한 권리 행사로 적절하다'는 응답은 18.5%에 불과해, 부정 여론이 긍정 여론보다 3.7배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전 권역에서 부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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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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