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나 진짜 독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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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인강 보느라 탭 많이 썼었는데
수능 끝나고 12~2월동안은 할 일이 게임이랑 진학사밖에 없고
3월은 노트북으로 과제하고 놀러갈 때는 폰만 쓰니까
탭 쓸일이 없다보니 충전도 안해놓다가
오늘 오랜만에 탭 켰는데
일단 인터넷 버튼이 안보여서 당황했음
그래서 생각해보니까 작년에 Chrome 비활성화 시켜놓고
삼성 인터넷만 살려놨는데 그것도 완전 구석에 박아놨음
시스템 앱들 모아놓은 폴더 2페이지에 박아놓음 ㅋㅋㅋㅋ
수능 제2외국어 치고 처음으로 긴장 풀렸는데
긴장 풀리자마자 오열한 기억은 나는데 (힘들어서)
탭 켜니까 왜 오열했었는지 다시 기억나네...
작년에 진짜 공부시간 영끌하려고 환경부터 갈아엎었었는데
다시는 겪기 싫다 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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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겪어야만 하는 힘듦을 대할 때는 최대한 고통을 안 느끼려고 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아요
형 멋져

멋지면 밥약해주세요예?
와 ㅆㅂ 나도 저렇게 해야지
님한테 대학과 성공이 중요하다면 자연히 하게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