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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so JK [1219869] · MS 2023 (수정됨) · 쪽지

2026-04-28 00:35:43
조회수 84

삼수때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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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정말 현생 한정으론 삶의 의미가 싸그리 소거된 기분


의욕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고, 아가리로는 미래를 논하는데 

솔직히 진지한 고찰로 가면 가능하다는 생각이 전혀 안듦


망상병환자랑 벼랑끝 위기랑 공허를 오가는데

그러면서 말초쾌락에만 쳐 빠져있는 개막장인생임



무한n수가 피폐를 부른다고? 그거면 다행이지....

갈때까지 가면 인간의 정신을 아예 싸그리 삭제시킴

rare-迷宮城の白銀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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