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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강도 운동 ㅇㅈ 2 1
952kcal 태움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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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답지 암기 에피 취득 1 1
모두의 악이네 설마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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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데 0 1
타카쿠 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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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멘탈안잡혀 0 0
어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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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30 1 0
10일마다 쓰는 이 글 13번만 더 쓰면 전역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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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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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 50받고 물2 0점받고 조선의 가기 프로젝트 2 1
On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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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사통과 .5점은 왜하는거지 1 1
100점만점을 하면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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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풀이는 진짜 미쳤다 1 0
범접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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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 채점하고 계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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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8학년도까지만 해도 수능 컨텐츠는 절대적으로 빈곤했다. 포만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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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내일이 수능이네? 1 1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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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도 떨어지고 ㅅㅂ진짜 모르겠다 이과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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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문학 리뷰 0 2
독서에 비해서 범작가님이 제시하는 방법론의 수는 많지 않았으나 이미지화와 감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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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가 나한테 슥와서 2 0
퀴즈절반이상이 시험에 나왔는데 왜 퀴즈를 시험보다 더 잘봤어요 햇는대 할말을 잃엇음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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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덮 국어 인증 2 3
아니시발 화작 43번 분명히 시험지엔 3 체크돼있는데 마킹을 잘못한건지 시발 오답처리돼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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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으로 하기에는 별로임 인쇄하기에는 좀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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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알리바이 뭐임 2 1
ㄹㅇ이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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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27번 답뭐임? 미적 0 0
제바루알려저ㅓ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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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과기대
언매 n제 추천
아무거나 다 사서 푸세요
요즘 언매 많이 빡세더라고요
지문 이해나 읽는 속도 등은 괜찮은데 선지 판단을 항상 기준을 이상하게 잡아서 틀립니다. 이런 경우 과외를 하는게 도움 될까요? 한다면 과외로 어떤걸 하는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선지 판단 기준이 애매하다고 느끼신다면 지문 이해가 완벽하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지문을 제대로 읽으면 지문의 어느 지점을 이런식으로 물을 수 밖에 없구나 하는 납득을 선지를 읽으면서 동시에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판단 기준이 흐려질 수가 없지요.
과외는 제가 하는 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도움이 된다고 믿긴 하는데 수학처럼 수능때까지 계속 받기보다 실력있는 사람한테 글 읽는 방법이나 기준을 2~3달 이내로 습득해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능때까지 양질의 글을 '제대로' 많이 읽어보셔야합니다
지금 기출을 강기분, 새기분을 작년에 인강으로 수강했고, 따로 22~26학년도 평가원 기출을 혼자 분석해보고, 최근 5개년 교육청 기출도 혼자 분석해보며 공부했습니다. 12월부터는 손창빈T 수강 중이고요. 근데도 현재 4등급이 계속 나오는데 기출을 또 다시 공부해야 할까요? 솔직히 읽을 때 강사들이 읽으라는대로 잘 읽고 있다고 생각하고 풀 때 다 맞는 느낌이 들어서 어떻게 국어를 보완할지 몰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