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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여중생 취침 선언 2 0
월요일… 자는거에요?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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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시험결과 나오는데 0 0
하 제발 반타작만 하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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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육청 모의 모든 평가원 시험 사관/경찰 시험 수특 수완 10 개년 다 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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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코모리라서 씹덕행사도안나감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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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친구들은 나 왜부르는거지 14 1
내가 봐도 난 노잼인데 걍 먹는 양 적으니 n빵 용도로 부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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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교우관계 개박살남 2 1
그래서 길 걸어다닐 때 같은 학교 애들 보면 쫄리고 우리 동네 돌아다닐 때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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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ㅅㅅ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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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1인데 중학교 때 내신 대비로 국어학원 다닌거 말고는 지금껏 비문학 풀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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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허니콤보임 8 0
근데 감자를 늦게 넣은... 감자가 녹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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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병먹금 당해서 슬퍼 5 1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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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수면열차 탑승 5 0
내일 일찍 일어나서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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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학교수시충이라 겉도는 느낌이 너무 우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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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점 전부 모아논 1 1
기출책알려주세요 메가든 대성이든 아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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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은지 대충 13시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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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많긴 많은데 약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친해지지 못해심리적으로 겉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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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폰으로 바꾸고싶은데 0 0
티머니 카카오페이 네이버지도 카택땜에 못바꾸겟어여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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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와 해악 4 2
정의:미적 만표 159 확통 만표 144 기트남 146 해악:미적 만표 139 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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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점 ㅇㅈ 11 1
자랑할게 이것박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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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도재미있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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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유신듣는사람 0 0
Ebs연계공부 어떻게하시나요 문학은 조은데 독서가..! 주간지해설만큼좋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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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10점이 까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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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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댜화할주제가애초에업음 1 1
연예인, 유행하는거이야기: 본인이 그런거에 반감이 잇어서 안봄 ㅋㅋ 학창시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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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있으면700일이구나 4 0
언제시간이이렇게흘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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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1 이면 어디감 5 1
2는 백분위 90정도 1은 1컷 선택은 화확생윤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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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수 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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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다신 하고 싶지않음 4 0
외로워서 나중에라도 연애 해여지 라고 생각이 들다가도 영원한건 없고 난 또 연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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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인 예능 유튜브컨텐츠 연예인 영화 드라마 -> 잘모름 보컬로이드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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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토크할줗모름 1 0
스몰토크걸면개같이어버버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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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4 1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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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살은 금기시되는가 4 1
감정적인 측면을 빼고 말하자면 걍 노동력 감소적 측면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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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미쿠 감사제 갈사람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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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의 확률로 ㅇㅈ 0 0
샘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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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ㅈ돼서 끊기진짜힘들었눈데 걍 언제부턴가 한번 안들어오니까 계속 안들어가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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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정상적인 대화가 잘 안됨 15 1
내 취미 활동의 한 7할 정도가 일음 아니면 씹덕 액티비티인데 이건 어디가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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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느아문돌이백수멘헤라부남 4 1
며칠전에아르케아시작햇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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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면 연애할 수 있음 0 0
성별이 여자면 무조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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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ㅇㅈ? 5 0
짜파게티 컵라면 먹는데 물 버리기 귀찮아서 그냥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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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연애란게해보고싶어,,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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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max인사람은안끌림 3 0
아예다른존재같아서 좀ㅂㅅ짓하고 나보다만 약간 있는게 ㄹㅇ개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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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연애는 이미 글렀어지금 우리집에서 나만 모솔이야 ㅠㅠㅠㅠ 막내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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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인생 목표가 0 1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해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아들 딸 낳아서 사는 거였는데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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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본인은초딩때부터정신병자였음 2 0
그때도자학존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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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상형 12 0
귀여움 물리잘함 재치잇고나랑유머코드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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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성격은어케고침... 4 1
초딩때부터 기질적으로 자존감이 매우 낮고 우울한면이잇었던거같음 이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도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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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여자가 좋아 4 0
근데 내가 그정도 급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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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직장 적당히 이룬 부 6 1
적당히 화목한 가정 그렇게 살다가 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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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연애 로망있음 4 0
야구 같이 보러가고 축구 같이 보러가고 축구도 같이 하고 배드민턴도 같이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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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수완 미친듯이 뽑아 풀면 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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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고문과 같다는 걸 절실히 체감;; 고대 그리스<<<소년애를 왤케 좋아하는 거야 ㅅㅂ
언매 n제 추천
아무거나 다 사서 푸세요
요즘 언매 많이 빡세더라고요
지문 이해나 읽는 속도 등은 괜찮은데 선지 판단을 항상 기준을 이상하게 잡아서 틀립니다. 이런 경우 과외를 하는게 도움 될까요? 한다면 과외로 어떤걸 하는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선지 판단 기준이 애매하다고 느끼신다면 지문 이해가 완벽하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지문을 제대로 읽으면 지문의 어느 지점을 이런식으로 물을 수 밖에 없구나 하는 납득을 선지를 읽으면서 동시에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판단 기준이 흐려질 수가 없지요.
과외는 제가 하는 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도움이 된다고 믿긴 하는데 수학처럼 수능때까지 계속 받기보다 실력있는 사람한테 글 읽는 방법이나 기준을 2~3달 이내로 습득해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능때까지 양질의 글을 '제대로' 많이 읽어보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