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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지금이라도 버려야하나요 2 0
사문이랑 정법하고있고 사설이나 모고치면 정법 항상 2뜨는데 수능땐 더 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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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일 5모 푸러야징 2 0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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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왤케 바보같지 2 0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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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뒤집을때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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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뭔가네 2 1
왜케 기분이 별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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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의는 사탐 대니까 3 1
사탐이 좋나 아님 원거ㅏ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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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나 읽어야지 3 2
이거 읽어봤으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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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5모안보는데www 2 0
내년에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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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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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수학 질문 안받아봄 3 0
27수능 100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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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다팔렸고 본캐 맞팔인 친구들은 내가 이러고다니는거 아는 애들이랑 곧 알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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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 한 달 내내 풀고 2 0
모고 계속 풀면 국어 1 복구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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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학교학잠색깔맞혀보샘 1 0
아무도못맞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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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훈쌤 좋아요? 2 0
갑자기 언급이 많아졌네요윤혜정쌤도 이정도 언급은 아닌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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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진짜 ㅇㅈ달릴까 1 0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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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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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입니다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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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공대생같음 1 2
이것도 ㅈㄴ많이들어봄 참고로본인은문과학교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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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보단 양 2 0
6모 진짜 수학 100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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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언매 n제 추천
아무거나 다 사서 푸세요
요즘 언매 많이 빡세더라고요
지문 이해나 읽는 속도 등은 괜찮은데 선지 판단을 항상 기준을 이상하게 잡아서 틀립니다. 이런 경우 과외를 하는게 도움 될까요? 한다면 과외로 어떤걸 하는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선지 판단 기준이 애매하다고 느끼신다면 지문 이해가 완벽하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지문을 제대로 읽으면 지문의 어느 지점을 이런식으로 물을 수 밖에 없구나 하는 납득을 선지를 읽으면서 동시에 자연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판단 기준이 흐려질 수가 없지요.
과외는 제가 하는 입장에서 보면 당연히 도움이 된다고 믿긴 하는데 수학처럼 수능때까지 계속 받기보다 실력있는 사람한테 글 읽는 방법이나 기준을 2~3달 이내로 습득해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능때까지 양질의 글을 '제대로' 많이 읽어보셔야합니다
지금 기출을 강기분, 새기분을 작년에 인강으로 수강했고, 따로 22~26학년도 평가원 기출을 혼자 분석해보고, 최근 5개년 교육청 기출도 혼자 분석해보며 공부했습니다. 12월부터는 손창빈T 수강 중이고요. 근데도 현재 4등급이 계속 나오는데 기출을 또 다시 공부해야 할까요? 솔직히 읽을 때 강사들이 읽으라는대로 잘 읽고 있다고 생각하고 풀 때 다 맞는 느낌이 들어서 어떻게 국어를 보완할지 몰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