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ᚲᚨᛊᚨᚾᛖ_テト [1188142] · MS 2022 · 쪽지

2026-04-26 23:37:28
조회수 68

이영수t 김지영t 삽입유형 방법론이 정반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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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슈t는 요즘트렌드는 박스문장 읽으면 뇌가 무의식적으로 박스내용 되뇌면서 적절한 흐름 찾으려고 애쓰게돼서 오히려 틀릴가능성 높아지므로 본문 서두부터 천천히 읽고 단절이 발생하는 지점과 문장연결성을 계속 스캔하면서 갭이 발생했을때 박스문장을 넣고 해석해볼때 연결성이 좋고 단절이 메꿔지는 경우를 답으로 고르라 하시고


김지영t는 어차피 순서처럼 박스문장이 본문 서두랑 거의 다른 딴소리할 가능성+요즘 평가원 삽입은 눈에 보이는 단절을 아예 안준다고 처음부터 가정하고 박스먼저 읽어서 소재간 논리적 관계부터 잡고 본문 서두 읽어나가면서 박스 내용이 본문에서 어디쯤 등장할지 그 경계를 읽으면서 찾아나가겠다는 태도로, 세부 디테일 단서까지 다 확인해가면서 개별문장간 응집성이랑 대명사, 내용전환을 중심으로 

'적절한 흐름'이 아니라 '문장 응집성, 세부소재 서술 경계/대명사 지시체 변동' 위주로 파악해서 판단하라고 하심

그리고 역접보다 they their them을 엄청나게 강조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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