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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번들 [1457350] · MS 2026 · 쪽지

2026-04-26 19:35:30
조회수 341

4섶 (언미물1화1 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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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매체 77 (독서2 문학5 언어3)

미적분 88 (21, 28, 30)

영어 82

한국사 39

물리학I 47

화학I 29 (???)




1. 언매

(3월 학평 80)

독서에서도 의문사 2개 당하긴 했는데


언어 35, 38, 39 의문사당했네요... 분명 고민도 없이 당연히 이거지 하고 풀었는데


오히려 문학이 선방. 평소에 거의 항상 문학을 시간 없어서 한 지문 날리고 보는데 이번엔 다 풀어냈어요. 언어 점수 날린 게 큰 듯ㅠㅠ



2. 미적

(3월 88)

8번에서 순간 당황해서 발 동동 구르다가 일단 넘긴 것 빼곤 공통은 많이 평이했어요.


21번은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미적 먼저 해결하려다가 시간 없어서 못 봤고... 30번을 푼다고 풀었는데,


명백히 답인 상황을 찾아내서 자신만만하게 정적분을 구해보니 네 자리 수가 나오더라고요...? 계산에도 이상이 없고 이상이 있더라도 식을 보니 큰 수가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라서


답인 상황을 잘못 찾았나 확인해봐도 틀린 게 없었으므로

시간이 없어 일단 답이 아니라고 판단한 범위의 함수로 정적분을 구해보니 300이 나왔고 적었지만 틀.



3. 영어

(3월 77)

듣기 2문제 의문사당했고 어법을 틀려버린 것 빼곤 평소대로 본 것 같아요. 특별히 어려운 느낌은 없었어요.



4. 물1

(3월 38)

15번 광학, 16번 반도체에서 시간을 살짝 뺏긴 것 때문에 19번을 제대로 못 봤어요.


개인적으로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5. 화1

(3월 44)

역대급 커로... 이 정도 실력은 아닌데...


시대 휴강동안 화학을 좀 소홀히 하긴 했다만... 그래도 모의고사는 종종 풀면서 했는데


저만 그런가요...? 1페이지가 생각 외로 까다로웠고 2, 3페이지에서도 시간을 너무 많이 쓰다보니


12, 13번쯤부터 연달아 털리고 시간 조절 실패, 멘탈을 놓고 풀었네요... 결국 14번부터 찍기로 밀어야 했음.




국어가 꽤 잘 풀려서 화학 빼곤 기분 좋게 봤는데


막상 채점해보니 국어가 또 사고... 자꾸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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