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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하나 만들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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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2 0 0
소름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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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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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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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수학 단과 7 0
아무래도 현역 대상이니 서바시즌 전에는 작수 높1 받은 재수생 시선에선 다소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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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누구한명 탈릅함? 1 1
팔로워수가 하나 줄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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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비웃어도 9 2
저는 2-30년 후에 후보로 출마하여 2천만표 가까운 득표를 하고 '그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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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4 0
알아서 다 돌아오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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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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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9 2
2월 즈음에 설뱃들 개많았는데 다 증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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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운 그르비언 2 0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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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3 1
달리기선수어피니티셀레스티얼My love찬란한 빛 지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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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 0
근데 실리카겔 노래 얼마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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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취침 2 0
너무 피곤쓰 내일 5시 칼기상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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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6 0
수린이 밥풀화2 파마늘 라온힐조 애기호랑이 언어유답 늙은노베 yo.yo 얌전히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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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6 1
이름 기억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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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는 나야 3 0
둘이 될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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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우리학교에 에스파 오네 11 1
이거 보러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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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1 1
댕청잇 오로지 파급효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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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르비 전자책 1위 저자 발로탱이입니다. 몇 년째 베스트셀러인 지구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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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13 2
밥풀화2 애기호랑이 얌전히 기다리기 흰소세마리 파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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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오르비언 5 0
화반 홍다희 아기새 황제 축축이 쌈수생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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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T 현강 0 0
대기 걸어놨는데 300초반대인데 이거 시즌3 합류 가능할까요 ㅜㅜ?? #이동준#시대#메가#수능#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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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보면서 피지컬 키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ebs로 연계 쌓아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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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매섭게 빠지네 0 0
역시 종이금은 하는 게 아냐 금투자는 실물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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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잘본사람이 3 0
수학만 올리면 엥간치 가겠는데 하고 한번 더봐도 대부분 또 수학에서 무너진다는 그 말뜻을 이제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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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잘하고잇는거 맞나 5 0
실모치면 좀 쉬워도 22지로함은 시간땜에 못건드려서 오답할때도 안푸는데 푸는게낫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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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생일선물 뭐주지 5 0
뭐줘야할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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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진도 9 0
일주일 분량으로 미적1: 90% 기하: 30% 문학: 60% 영어: 50%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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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량 1 0
현재 4등급입니다. 국어 수능까지 공부하는데 일클+다볼담,다풀담으로 독해법을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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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잘 가야겠다 진짜 1 2
ㅇㅇ.,, 포기 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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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구간이 22525... 여기서 막힌 애들은 3번으로 밀고 전사 했을확률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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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ㅌㅊ? 4 7
선견지명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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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햇는데 교통비나 그런거 아까워서 공부도 덜됏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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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1 백호 섬개완 VS 스개완 0 0
지금껏 지1, 화2로 수능을 응시해왔는데 목표에 비해 화2는 백분위가 잘 안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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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쫓기는거같아 2 0
풀어야 될거도 많고 풀고싶은 것도 많은데 내가 못따라가고 컨만 쌓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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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대수능에서 대가 3 0
뭔가 대단하다 이런 뜻인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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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대 행님들 0 0
그곳 생활은 행복합니까.. -정체불명의 n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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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0 0
기력 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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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커버 추천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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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이거 보셈 ㄷㄷ 4 0
https://orbi.kr/00078454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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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고싶은게전보다훨씬더 5 0
심해진요즘난정확히반쯤죽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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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세상이 무너졌어 6 3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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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삼수생 5 0
형님들 삼수중인데 군대 따로 연기신청 해야나요? 아니면 가만히 잇어도 괜찬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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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2 0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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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덮 국어 잘봤다 생각햇는데 1 0
잘 본 사람들 진짜 개많네 노력하겠습니다 언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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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세대에서 7 0
"누백"이 뭔지 알아듣는 사람 비율이 전채의 몇퍼센트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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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예녀랑 사귈 예정 2 1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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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자작 난이도 중하 5 0

9모가 어려웠는디
독해력이 있어야 1등급 받는 시험에서 1등급 받고 26수능에서 1등급 못 받았으면 개추 ㅋㅋ

둘다못받음본질이 상대평가인데 시험 난이도를 따져서 뭐하나…
하이고 부질엄ㅅ다
국어 가르치는 선생님들 말씀은 거의 다 걸러 들으시면 된다고 봅니다. 본인이 진짜 잘 하면 점수로 보이면 됩니다.
단 수능은 너무 쉬우니 리트도 같이 응시하시면 되죠
결국 시간제약 + 작업량이 많은 게 문제인데 절대적인 난도를 따지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리고 '아이들' 운운하는 강사분들은 솔직히 말해... 수능시험에 대한 이해도가 낮다고 생각합니다. 수능에는 응시 나이제한이 없고 잘 보는 순서대로 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 직업을 갈라먹는 성인 대상 시험이에요.
저는 9모나 수능이나 난도 차이는 유의미하게 나지 않은 거 같습니다. 둘 다 킬러급 지문은 없었고(9모38 제외) 그냥 요구하는 작업량이 많은 것으로 변별한 시험지죠
리트 강사들은 현장응시 해서, 서울대 로스쿨 가는 제자들보다 낮은 점수일지라도 인증 하는 성의는 보이는데 수능 판은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
역시 boss
6모나 9모 잘 보신거면 수능 잘 볼 수 있는 잠재력은 충분하신 것 같은데, 혈액의 미세염증 관리를 더 빡빡하게 해서 시험장에서 두뇌 에너지 대사가 잘 되도록 신경 써 보시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속이 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