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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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들어본 강사: 25강민철 26정석민 27김재훈겨특 후 자습중
비싼 돈 들여가며 김재훈까지 들었는데 문학을 정복했다는 느낌이 안듦 물론 수능 공부라는게 끝을 보는 난이도는 국내에 존재하는 모든 시험에서 손가락에 들지만 그래도 뭔가 진전이 있어야하는데 아직도 이감 교육청 같은 모의고사 치면 1, 2개씩 남들 맞히는 문젠데 나는 틀리는 문제가 발생함
문학 정답률 40%대 이하의 문제를 틀렸으면 상대평가니까 그냥 그런갑다하고 넘기는데 정답률 50 60 70대를 틀리고 앉았으니 개 야마가 돌아서 이거 때문에 대학을 못감
극복하려면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3모도 심지어 집모인데 독서는 1틀인데 문학을 개조져서 망했고
이제 독서는 나름 실력을 궤도에 올렸는데 문학이 가장 큰 변수인 것 같다...
평가원 기출을 풀어도 최대한 모르는 것처럼 접근하지만 사실 모든걸 아니까 맞힌건지 내 실력이 증진되어서 맞힌건지도 모르겠고 실력이 늘었으면 위에 말한 저런거를 안틀렸겠지 싶은데 하 그냥 모르겠다 말에 두서가 없긴한데 문학 25~30분 이내에 정답률 40%대까지는 고정으로 깔끔하게 다 맞히는 사람 있으면 조언좀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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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티가 506070대 문제들 틀리는 거 사고수정해주는 수업 해주시지 않나요? 저는 수업 때 그런 말 해즈셧던 기억이 있는 듯한데 수업 복기 함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적어도 그거는 맞혀야하는데 아직 올해의 평가원은 안풀어봐서 모르겠으나 그게 아직도 이감 3월 모의고사에서는 1~3개씩 나가서요...
게다가 3모는 3개보다 훨씬 틀림
평소에 소설 책 하나 잡고 빠르게 읽었음. 재미로 빠르게 읽고 해치우는 식으로 연습하니까 흐름 파악이 좀 잘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