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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재밌었던 일이 많은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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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이야기 해도됨? 정신차리게 아무말이나 해줄사람 6 0
어차피 삭제할거긴 한데 어제 키우던 고양이가 별나라가서 장례식해주고 옴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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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쉬봉 1000덕 준다는거 5000덕 줘버렸네 8 3
뭐 어쩔수 있나 운이 좋으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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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언매랑 수학을 할거임 8 0
탐구는 나중에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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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8 2
8시간 수면 때리고 새르비 참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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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 자작문제 (수정) 9 0
생명의 ox기믹을 한 방울 곁들인… (오류있을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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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5 2
내가이리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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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빼몸 80입니다 6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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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잘알 테스트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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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작년국어 언매에 20분씀 12 0
독서론 10분 독서 25분 문학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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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의외로 초6때 한거 9 0
‘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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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시점검 나왔어 7 0
무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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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왔어 9 1
내가 보고 싶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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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따싶 4 0
에피옵붕이 따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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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관심받고싶지는않았어근데 5 0
근데 무반응은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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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로가 고트인 이유 4 2
후배놈이 동물전형 스찌할 때 정시 일반으로 문 부수고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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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아졌엉 8 0
내가해결할수없는초월적문제라죽고싶엇는데 제미나이랑39시간대화하고쳐울고노래빵빵하게들으니까그나마나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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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분포표 만드는거 몰라서 이상한거는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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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무서운건 4 1
오르비를 서서히 섭종으로 인도하는 피할수없는 시간의 흐름...
저능아2도 등쟝!

센츄 ㄹㅈㄷㄱ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