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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대졸업이목표에요 [1453882] · MS 2026 (수정됨) · 쪽지

2026-04-24 01:36:31
조회수 388

히스테리와 성인용품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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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원이 자궁이다.(자궁=hystera)

고대 그리스 때 생각으로는 자궁은 고정되지 않고 움직이는 장기라 생각했었고 이 자궁에 머리 위로 올라오면 히스테리라고 했었음. 그래서 치료법도 자궁이 올라오지 말라고 음부에 향을 피우거나 역한 냄새를 코로 맡게 하는 등의 치료를 함.


2. 그러고 시간이 지나서.. 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히스테리의 원인이 성적 불만족이다라는 이론이 나옴. 

즉 열적인 기운이 올라가서 자궁이 온 몸을 돌며 발작한다는 질환이라는 거임. 그래서 촉촉한 기운으로 식혀줘야 한다는 거임.


3.여기까지만 보면 평범하지만 치료법이 가관임

바로 촉촉하게 정액(?)을 넣어주는 거임

그래서 유부녀이면 남편과의 성관계를, 처녀라면 결혼을, 설교가 불가능하다면 오르가즘(???)을 유도하는 처방이 대세였음. 실제로 이러한 히스테리를 치료하기 위해 현재의 성인용품이 개발 되었다는 설이..


4. 물론 지금은 아님.

지금은 쉽데 말하면 꾀병 같아보이는데 실제로 아픈 것도 맞는 멘헤라 느낌이랄까.

증상만 보면 진짜 곤란함 집합소임


+)아니 여기 있는 단어들이 다 되는데 massage가 금기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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