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평 —> 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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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시작한 재수생입니다
국어 미친듯이 해서 3월에 강기분, 새기분 문학 완강 때리고 4월 초에 독서까지 끝냈는데 음…. 뒷 말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약간 독해하면서 요구하는게 많은 느낌?을 받아서 오히려 다 챙기려다가 하나라도 제대로 못챙기는거 같은데 김승리쌤 강의 kbs랑 올옵카, wow 몇개 들어봤는데 위에 말한 요구하는게 그리 많지 않은 느낌이라 괜찮은거 같은데 물론 몇개 안들어봐서 그런거같지만.
빅팀으로 옮기는거 어떤거같나요? 그리고 간다면 올옵카부터 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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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더 맞는 거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승리도 요구하는 건 적은데 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지금 갈아타시면 할 거 엄청 많아요 굳이 갈아타시겠다면 올오카부터 하시는 걸 추천드리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강기분 새기분 듣고 올오카 듣는 건 너무 투머치아닌가 생각합니다 차라리 강민철 알려주는 거 꾸역 체화하시는게.. 아예 안 맞는 방법이 아닌이상
저였더라면 정석민 피드백 하는게 매우 맞다고 생각하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강사 옮겨타는것보다, 하나의 지문을 매우 깊이있게 분석하면서
여기서 이런 행동이 가능하겠네? 저기서 저런 행동이 가능하겠네?
이걸 보고 이런 생각이 가능했다고? 와 벽느낀다,,,, 나였으면 어떻게 했었을까?
그런걸 중심으로 하시는걸 매우 강추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약간 독해하면서 요구하는게 많은 느낌?을 받아서 오히려 다 챙기려다가 하나라도 제대로 못챙기는거 같은데" 라는것이라면,
다른 강사로 넘어가기보다, 요구하는것들을 덜어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김승리는 연결이라는것에 매우 중추적이라, 지금까지 공부하던거를 완전히 뒤집어 엎어버려야 하거든요.
그러면 그동안 한 노력이 좀 많이 상보적이지 않게 되어서 ,,,,
개인적으로는 강사 갈아타기보다는, 정석민 FeedBack 교제 (해야 하거나 필요한 사고들 적혀져 있는 책) 보면서, 오히려 덜어내고 극한까지 올리는게 더 맞는 선택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 역시도 "약간 독해하면서 요구하는게 많은 느낌?을 받아서 오히려 다 챙기려다가 하나라도 제대로 못챙기는거 같은데" 이런 느낌 많이 받았었는데,
그러면 다른 강사로 가는것보다, "중요한 사고 제외하고 덜어내면서, 초고난도 지문 분석해보면서 극한까지 감각 끌어올리기" 이게 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약간 독해하면서 요구하는게 많은 느낌?을 받아서 오히려 다 챙기려다가 하나라도 제대로 못챙기는거 같은데"라는 이유 하나로 강사를 옮기는건 그닥 맞는 선택같아보이지는 않지만,
또 김승리가 너무 잘 맞아서 바로 성공할 수도 있죠 ㅋㅋ
어떤 선택을 하든 건승하길 바래요
결국 "약간 독해하면서 요구하는게 많은 느낌?을 받아서 오히려 다 챙기려다가 하나라도 제대로 못챙기는거 같은데"라는 감각이 어디서 오냐면,
중요하지 않은거에 중요하다고 여겼을때 오거든요
그니까 형식적으로 그걸 하고 있을때, 그거의 중요성을 알지 못할때 저런 감정이 "제 기준에서는" 나오더라고요.
중요하지 않은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거나, 그걸 형식적으로, 의무적으로 한다면 그런 감정이 강민철T 들으면 필연적으로 생기는것 같더라고요.
그럴때는, 덜어낸다는 감정도 좋지만, 제일 중요한 사고를 극한까지 끌어올리면서, 그러면서 다른 감각들을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그런 연습을 하는게 매우 중요하더라고요.
다른 강사로 옮겨서 성공할 수도 있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면 이번 입시는 실패할 가능성이 극한으로 높아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