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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가는도토리 [1420547] · MS 2025 · 쪽지

2026-04-22 22:27:28
조회수 86

D-212. #1-공부방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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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굴러가는도토리 약칭 도토리입니다.


우선 오늘 공부량입니다.


그럼 할건 다 했으니 이제 글을 써보겠습니다.


렉쳐...라고 하긴 했는데 사실상 칼럼..? 은 아니고 그냥 주절주절 쓰는 그런 글입니다.

아마도 이런 글을 하루하루마다 싸질러(?)놓는다는게 좀 설레기도 하네요.

오늘은 첫번째 글이니만큼, 가벼운 주제로 떠들어보겠습니다.


#1. 공부방법에 대하여


사실 공부방법이라고 거창한건 아닙니다.

그냥 제가 해왔던, 그점에서 깨달은 몇가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작년 9모까지 국어가 2후~3초에서 머물렀습니다.

1을 띄우기 위해서 뭐든지 다 시도해봤죠.

그 중에서 제게 가장 유의미했던 방법은 ‘논문 읽기‘입니다.

되게 유용합니다. 정보량 측면에서 비문학 지문과 꿇리지도 않고, 2000년대 후반이나 2010년대 초반, 심지어 2020년대 초반 코로나 시기때 올라온 논문들은 전문적이고 세세한 논문들이 많습니다. 참고로 사이트는 DBpia를 이용했습니다. 학교 계정은 무료더라구요.


수학은 씁... 저는 그냥 양치기로 박아서 유형에 익숙해졌습니다. 

네. 그게 다에요. 올해도 그렇게 할 예정이구요.

짧게 가겠습니다.


영어는 수학과 똑같이 양치기로 했는데, 뭐랄까... 문제에 친숙해진다기 보다는 독해실력 증가에 비중을 두었습니다. 

그냥 독해 빨리 하고, 유형별로 ‘대충 이런거 이런거 파악해야하네‘ 정도만 처리하면 쉽습니다.

참고로 지금 풀고있는 빈칸 400문제 n제는 제 작년 영어선생님께서 직접 만드신 n제입니다. 하루 10문제 20분 잡고 풀고 있습니다.


탐구는 그냥 꾸준히 1시간정도만 하는게 정배 같습니다. 다만 작년 정법이 너무 억울하게 나와서 이번에는 탐구 비중을 조금 더 늘리는 방향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뭔가 뭔가 뭔가네요. 

탐구는 계륵 같습니다. 늘리자니 국수를 덜 신경쓰는것 같고, 그렇다고 줄이자니 2가 뜰것만 같은 이 기분... 모르겠습니다. 맘같아선 때려치고싶어요.



이상입니다. 푸짐하게 첫 글부터 싸지르니 기분이 좋네요.

질문이나 궁금한 점은 댓글에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하루하루마다 글 빡세게 싸지를테니...ㅎㅎ

그럼 내일도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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